김기춘 조윤선 블랙리스트관여 구속 몸통은 박근혜?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박영수 특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혐의로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장관을 재판에 넘기면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공모를 적시했다고 한다.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의 몸통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박영수 특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혐의로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장관을 재판에 넘기면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공모를 적시했다고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 재판소에서 탄핵인용결정 받으면 박근혜 대통령 구속 수사받을 가능성 높다고 본다.
2017년2월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블랙리스트 의혹의 핵심으로 지목된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7일SBS 8시 뉴스는 “ 박영수 특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혐의로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장관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공모를 적시했지만, 구체적인 혐의 사실은 밝히지 않았습니다.”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7일 KBS1TV 뉴스9는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과 관리를 지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정무수석 시절 블랙리스트 작성에 주도적으로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 특검이 두 사람을 직권남용과 강요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녹취> 이규철(특검보) : "정부와 견해를 달리하는 문화 예술인들 및 단체에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도록 강요함으로써..."특검은 "이들의 공소장에 박근혜 대통령의 피의사실이 일부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특검 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김기춘 전 실장으로부터 문화계 블랙리스트 진행 상황에 대해 여러 차례 서면보고를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