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다음에 가입했습니다. 왜냐구요? 정말열받고 억울하고 짜증나고 누구한테 하소연이라도 하지 않으면 제안의 분노가 원하지않는 다른방식으로 아수스 고객센타에 표출될것 같아서 이글을 두서없이 써 봅니다.
살면서 남에게 피해주기도 큰소리로 내기싫어 항상 당하고만 살다보니 이제 한계치에 다다른듯합니다.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실관계정리
1. 본인은 5월7일 G 마켓을 통해 주문한 ASUS n501vw-fi076t (175만원) 을 배송받음
2. 이후 업무용으로 사용하다5월10일 아침 출근중 함께 달려온 정품 아수스 노트북가방의 실밥터짐으로 인하여 가방이 허리높 이에서 떨어짐
3. 사무실에 도착후 가방안에있는 노트북 외부손상여부 확인후 부팅및 작동여부확인
4. 부팅에 문제없고 외부에도 별 파손흔적없으나 확인차 asus 고객센타로 상황문의함
5. Asus 로부터 점검확인후조치하겠다고 본사로 보내라고해 착불로 지정업체인 대한통운에 13일 반송
6. 16 일경 asus as 센타로부터 한쪽모서리 찍힌 흔적 보인다고 유상7 만원요구함 그러나 본인은 과실없으므로 유상서비스에 동의할수 없다고 주장 같은제품으로 교환요구
. As 기사 무상수리 거절 본사 as 방침 아니라함 본인은 소비자원에 신고하겠다고함 그리고 춘천지원 소비자불만센타에 민원넣음
7. 이후 연락없어서 30일 6월7 일 고객센타에 연락해서 처리요구했고 연락주겠다는 말만하고 어떤연락도 안와 6월8일 항의전화함
8. 이후 고객센타로부터 들은 답변은 제가 직접 소비자원에 항의하여 처리하지 왜 자기들한테 따지느냐 또한 노트북가방을 일부러 찢었는지 아님 다른 상황으로 떨어트렸는지 어찌아느냐 이건 고객과실이므로 처리해줄 수 없다 이런 황당한 소리를함
전 고객센타의 as 는 서비스 기준일자나 처리메뉴얼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고가라고 생각하는 노트북을 일부러 가방을 찢어 새제품으로 교환할 만큼 어리석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업무용으로 여러 프로그램과 제가 사용하기에 최적의 인터페이스를 갖추는 수고를 구매한지 5 일밖에 되지않는 노트북교환을위해 의미없이 찢는 어리석은 행동을 할 자신도 용기도 무모함도 없습니다.아울러 찢은건지 봉제불량인지 확인하면 밝혀질 그런 허술한 거짓말을 할 자신도 없구요. 그리고 실수로 떨어뜨렸다면 가방안의 보호된 상태의 충격의기스와 가방없이 그대로 찌그러짐을 아수스as 센타가 구별 못 할 정도로 가공할 기술력이 제겐 없습니다
자영업자로서 힘들게 살며 서류작성을 위해 구매한 새노트북이 이렇게 엉뚱하게 주인을 배신하는지 ㅠㅠ
무엇보다 아스스코리나 고객응대팀 진짜 그러시면 안됩니다. 최소한 먼저 전화해서 진행상황이나 고객이 납득할 최소한의노력이라도 보였으면 제가 이글을 쓰지도 않았을 겁니다. 전 사실 에이에스기간이라도 늘려주면 아마 양보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아수스코리아는 내내 모로쇠로 고객책임으로 전가하기 심지어 자체내에서 어떻게 서비스가진행되는지도 모르고 제게 똑같은 말을 매번 전화할때마다 반복케 했습니다.
아수스 코리아 본사에 요청합니다 . 고객응대 제대로 성실히 최소한 분노는 일으키지 않도록 교육시키시고 데스크에 앉히십시요. 삼성 엘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고객센터 갈때마다 감동합니다. 감동은 아니더라도 욕은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이 글을 아수스코리아 ceo 분이 읽으시고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인 불만을 인내와 동정어린 심정으로 읽어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하다보니 퇴고자체가 안됩니다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