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안타까운 마음에 그냥 비웃음 뿐입니다.
그 뜨거운 열정과 토론은 간 곳이 없고
분노의 적의만 가득한가요.
뻔한 적대적 음모에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댓글과
근거없는 혹은 희박한 주장들.
민주주의란 그냥 내뿜는 말을 담는 그릇이 아닙니다.
그 말들의 정의를 담보하는 제도일 뿐이지요.
아직도 멀고먼 그 자유와 행복을 위해
그냥 한잔 쐬주를 마시고 자렵니다.
근데 말입니다.......진실의 가치는 참 멀리 있읍디다.
여러분 모두 안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