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UAE 아니면 말고식 자충수 대망신 ? 조선 [사설] UAE 문제, 결국 '적폐 청산' 소동이 부른 평지풍파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아랍에미리트(UAE) 칼둔 행정청장이 9일 문재인 대통령과 임종석 비서실장을 만났다. 그동안 청와대는 칼둔 청장 방문 계기로 각종 의혹이 해소될 것처럼 말했지만 이날도 밝힌 건 아무것도 없었다. 청와대 관계자가 "현 정부에서도 UAE와 관계가 느슨해졌다"고 한 것뿐이다. 하지만 한 달 동안의 논란을 거치며 문제가 무엇인지는 대강 드러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2009년 원전 수주 당시 군사 협력 확대와 관련한 비공개 협약을 맺었는데 현 정부가 적폐 청산 한다면서 UAE와의 협약을 잘못 건드려 강한 반발을 불렀다는 것이다. UAE와 군사협약을 맺었던 김태영 전 국방장관은 "적폐 청산 한다며 과거 문서를 검토하다가 비공개 협약을 (위헌적인 비밀 협정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했다. 전(前) 정권을 공격할 거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다가 제 발등을 찍었을 가능성이 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처음 UAE 문제를 제기한 것은 2017년12월18일 조선일보“[사설] 임 실장 중동행 이유 정직하게 밝힌건가”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
“자유한국당은 'UAE 국교 단절 수습용 방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 전 대통령을 공격할 거리를 찾다가 UAE 원전 수주에 대해 어떤 행동을 했고 이에 UAE 왕세제가 '국교 단절'까지 거론하면서 격렬히 비난하자 이를 수습하기 위해 임 실장이 달려갔다는 것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원전 수주와 (UAE) 왕실 사이에 어떤 비리가 있다고 (한국 정부가) 흘려서 상대 정부가 격렬히 항의하고 있다는 것은 외교가에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다'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만 한다. 그러니 의문이 가라앉지 않는다.
임 실장이 지난 10일 UAE 왕세제를 면담하는 자리에 UAE 원자력공사(ENEC) 이사회 의장이 배석했다고 한다. 이 사람은 UAE 왕세제 측근으로 한국이 수주한 UAE 원전 사업 총책임자다. 청와대 발표 내용엔 의장이 면담에 참석한 사실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면서 자유한국당의 주장을 통해서 마치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 전 대통령을 공격할 거리를 찾다가 UAE 원전 수주에 대해 어떤 행동을 했고 이에 UAE 왕세제가 '국교 단절'까지 거론하면서 격렬히 비난하자 이를 수습하기 위해 임 실장이 달려갔다는 것이다. ” 라고 주장하면서 근거없는 유언비어 확 시켰으나 드러난 것은 이명박정권당시 위헌적인 비밀 군사조약 때문에 악화된 관계 정상화 작업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것이다.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과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가 주장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원전 수주와 (UAE) 왕실 사이에 어떤 비리가 있다고 (한국 정부가) 흘려서 상대 정부가 격렬히 항의하고 있다는 것은 외교가에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내용도 유언비어로 확인됐다.
조선사설은
“여권은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 개입 등을 약속한 비밀 협정이 발견돼 이를 바로잡으려고 현 정부가 노력한 것"이라며 국회 동의 없이 군대 파견을 약속한 건 위헌이라고 한다. 그러나 실제 파병이 이뤄지려면 국회 동의 절차가 필수여서 위헌 주장은 맞지 않는다. 협약이 정말 잘못된 것이라면 청와대가 이날 "UAE와의 군사 협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발표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임 실장이 거짓말까지 해가며 UAE로 가 불을 끄지도 않았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 개입 등을 약속한 비밀 협정“은 위헌이다.국회 동의 없이 군대 파견을 약속한 건 위헌이 분명하기 때문이다.국민 대표하는 국회 몰래 군대파병 정부가 약속하는 것이 위헌 아니면 무엇이 위헌이란 말인가? 이명박정부는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 개입 등을 약속한 비밀 협정으로 외교 참사 자초하고 박근혜 정권은 한일위안부 합의 비밀이면합의 외교 참사 자초하고 문재인 정부 설거지 하느라 눈코뜰새 없다.
(홍재희)====2017년12월20일자 조선일보는“[사설] 靑 '장병 위문차 UAE 방문' 거짓말한 이유 뭔가”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
“그러던 청와대는 사진으로 새로운 사실들이 속속 확인되자 말을 돌리거나 바꾸기 시작했다. 이제 더 이상 '장병 위문' 얘기는 하지 않는다. 대신 'UAE와 소원해진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최소한 장병 위문이 진짜 방문 목적이 아니었고 휴가 운운도 뭔가를 감추기 위해 지어낸 말이라는 것만은 확실해졌다. 거짓말까지 하면서 UAE에 가야 했던 이유가 뭔가. 청와대는 이명박 전 대통령 공격거리를 찾다가 UAE를 격분시켰다는 설은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무언가 밝히지 못할 사정이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면서 “청와대는 이명박 전 대통령 공격거리를 찾다가 UAE를 격분시켰다는 설” 이라는 아니면말고식의 주장했었는데 밝혀진 사실은 이명박정권의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 개입 등을 약속한 비밀 협정“ 때문이었다.
조선사설은
“전 세계의 국가 간 대형 거래엔 밝히지 않는 이면 합의 사항이 있는 것이 상례(常例)다. 외교·안보 사안을 포함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왕조(王朝) 체제 중동 국가와 합의할 때는 더 그렇다. 이 정부도 이번 의혹 내내 "중동 국가 특성을 이해해 달라"고 해왔다. 특히 양국 간 협력은 노무현 정권 때부터 군사, 문화, 원전, 에너지,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이뤄져 왔고 이런 협력들은 상호 연계돼 있다. 어느 하나가 흔들리면 연쇄적으로 악영향이 미치는 구조다. 그런 문제를 국내 정쟁에 이용하겠다고 접근하다가 UAE를 자극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이 맺은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 개입 등을 약속한 비밀 협정“ 때문에 문재인 정부가 수습하고 있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자유한국당 이름 팔아가면서 2017년12월25일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사설] 임 실장 휴가 때 UAE 실세 방한, 미스터리 계속 뭉갤 건가“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을 둘러싸고 의문이 계속 쌓이고 있다. 임 실장이 UAE 방문 때 만났던 왕세제(王世弟) 조카가 지난 19일 갑자기 한국에 입국해 이틀 머물렀다. 일부에서 청혼차 들어온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양쪽 모두 부인했다. 뭔가 다른 용무가 있었다는 얘기다. 21일에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UAE 측 간 원전 수주 과정에서 뒷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청와대 측이) 생각하고 뒷조사를 하다가 일어난 참사"라고 했다. 청와대 측은 새로운 의혹이 계속 제기되는데도 "이미 설명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청와대가 설명한 것은 '파병 장병 위문'이 완전한 거짓말로 드러나자 '전 정권에서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것뿐이다. '관계 회복' 방문을 왜 거짓말까지 하며 가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면서 마치 "이명박 전 대통령과 UAE 측 간 원전 수주 과정에서 뒷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청와대 측이) 생각하고 뒷조사를 하다가 일어난 참사" 인것인양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의 주장에 편승해 문재인 정권 비판했으나 밝혀진 사실은 이명박정권이 맺은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 개입 등을 약속한 비밀 협정“ 때문에 뒷수습 하는 문재인 정부 였다.
조선사설은
“이 정부가 외교·안보 사안에서 일으킨 평지풍파가 한두 건이 아니다. 이미 배치된 사드를 전 정권 비난용으로 괜히 건드려 미국의 반발을 사고 중국의 푸대접을 자초한 것은 한 예일 뿐이다. '전 정부를 욕보이기 위한 선전전(宣傳戰)에 외교 문제까지 동원하고 있다'는 얘기가 설득력을 얻어갈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명박정권 집권에 기여했다. 그런 이명박정권이 위헌 소지가 있는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 개입 등을 약속한 비밀 협정“ 때문에 설거지 하는 문재인 정부를 상대로 마치 "이명박 전 대통령과 UAE 측 간 원전 수주 과정에서 뒷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청와대 측이) 생각하고 뒷조사를 하다가 일어난 참사" 인것인양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의 주장에 편승해 문재인 정권 헐뜯던 조선사설이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 개입 등을 약속한 비밀 협정“ 수습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닭쫓던개 지붕쳐다 보는 격이 됐다. 조선일보? 이게 신문이냐?
(자료출처= 2018년1월10일 조선일보 [사설] UAE 문제, 결국 '적폐 청산' 소동이 부른 평지풍파)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