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치색을 담지 않고 순전히 풍수학적으로 본 것이다.
대선 유력 후보들의
아버지 묘
할아버지 묘
증조 할아버지 묘
고조할아버지 묘
까지 살펴 본 결과 다.
맞고 틀리고는 각자 판단 하시라~~
반기문
문재인
김무성
유승민
안철수
박원순
대선 후보를 6명으로 꼽을 수 있다.
박근혜 할아버지 묘를 보고 4년전에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크게 다치거나 신변에 큰 이변이 일어 난다고 했다.
이런 이야기를 한 사람은 내 동서다.
난 그 이야기를 반신 반의 했다.
박근혜가 대통령된다는 것은 맞을 수도 안 맞을 수도 있었다.
그런데 박근혜가 임기를 채우지 못한다는 것은 딱 맞아 떨어졌다.
깜짝 놀랐다.
오직 그 사람의 조상 산소를 보고 그렇게 말했다.
대통령 해보겠다고 산소 옮긴 사람이나,
조상묘 관리 하기 싫다고 전부 파헤쳐서 납골당에 모신 사람
이런 사람은 누구누구 라고 할 것 없이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이런 사람들은 대통령이 될 수 없다.
미안하지만
문재인도 아니도
반기문도 아니다.
이 아야기는 김무성이 아버지 묘를 옮긴 후 그때 봄에
김무성의 부친의 묘를 보고 와서 한 말이다.
당연히 위 6사람의 증모부까지 산소를 모두 다녀왔다.
여섯 사람중 순수하게 풍수적 측면에서는
유승민이 가장 유력하다.
혹자들은 말한다. 외모가 대통령 상이 아니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나는 단지 풍수학적 측면에서 말한 것이다.
그 다음은 장하준이라 한다.
다른 사람이 나타난다면 다시 그 후보자의 조상묘를 보아야 하겠지만
결정 할 수 있다고 했다.
김무성이 가장 유력했는데
아버지 묘를 잘 못 옮겨저 대권의 꿈을 접어야 한다고 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4대봉사를 하는 조상님들의 제사는
절대 거르질 않고 밤에 갔다가 새벽에 돌아 오는 그 정신 또한
조상님들의 묘에서 오는 작용이라고 했다.
사대봉사는 일년에 8번 기제사를 말함이고 명절 2번을 합하면
10회인데, 요즘 이것 지키는 집안 거의 없다.
이 이야기에 대한 진위는 내년에 따지자.
댓글 달지 멀고.
그냥 덮어 두었다가
내년에 대선이 끝이 난후에
이 이야기가 맞다면
그 지관의 이름을 공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