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가 30일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설치를 전격 허용하기로 했다.
시민단체가 지난 28일 일본영사관 앞에 기습적으로 설치했던 소녀상을 강제 철거하고 압수까지 했다가 극심한 비난 여론에 직면하자 이틀 만에 입장을 급선회한 것이다.
그러나 일본 정부가 소녀상 설치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어 외교적 마찰 우려가 있다.
박삼석 동구청장은 이날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하고 "시민단체가 일본영사관 앞에 소녀상을 설치한다면 막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시민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 문제는 자치단체가 감당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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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청은 보기 싫다고 반대하는 말없는 다수는 생각지도 않는가 . ???
도데체 왜 저런 쇠덩어리를 관공서 마당에 설치를 해야 하나. ?
차라리 일본 천왕 마당에 설를 할 용기가 없다면
대한민국에서도 시민들 왕래가 많은 곳은 피해서 안보이는 곳에 설치를 하던지 말던지...
늙은 할매님들도 저러다 다 죽고나면 무슨 소용 있을까 ?
정치판 처럼 변질되는 것 같은데,
할매님들요, 이제
좀 그만 하시고 과욕은 노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