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이란 나라에서 박근혜대통령 재판껀을 보면서, 어느측면에서는 비록 문명화된 한국이지만, 그러나 오히려 극도의 원시사회 보는듯 하다.
박근혜대통령이 자존심이 쎈 분이지만 그러나 자신이 진정으로 정당하다면, (( 그리고 정당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분은 나쁜 짓을 할 사람은 아님을 확신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그러한 문명화된 원시사회적 상태와 )), 강하게 맞 부딪혀 싸워야만 한다고 본다. 이제는 그러할 때라고 생각해 본다. 박근혜대통령 자존심으로, 차마 어쩌면 참으로 더러운 세상에 자기도 더렵혀 지기를 원하지 않을수 있지만, 그러나, 세상이 아주 간단히 악마적 변모로 변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뼈 아프게 체험하고 있는 경우일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그렇게 싸워야만 할 때라고 본다.
악마적 세상과 싸우기 위해서 자신도 어쩌면 때로는 그 이상으로 되어야만 할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바로 지금이 그 때이고 말이다. 오죽하면 성경에도 나오기를 뱀같은 지혜로 악마((성경적 표현으로는 사탄이라는 존재))와 싸워야 한다고도 나와 있을까(?)싶다.
문재인, 그 개인이 나쁜인간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으나 그가 대통령 타이틀을 획득하는 과정은 절대로 옳았다고 보기 어렵다.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제정신이 바로 박힌 자들이라면 문재인 그는 이미 물러났어야 할 만큼 큰 실수를 저질른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도 하고 말이다.
▶즉 세상 인심은 때론 너무나 무서운 것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 사람 개인 개인 끼리는 서로 인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세상이 "조직"으로 움직여 지기 시작한 역사시대 이래, 지금의 이 당대(當對)는 바로 그 부분들속에(( 그 조직속에 )), 개인들의 욕망과 희망이란 것도, 투명되고 반영되기 시작 하면서, 인간은 때로는 악마와 같이 이기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하는 과정속에서도, 그러한 모습이 바로 투영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충분히 읽어 볼 수 있다. 즉 다시말해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남을 희생 시키는 것도 어렵지 않게 해 버리기도 하는 존재가 인간들 이었다.
인간의 사회에서, 이른바 인간 잘난 놈, 못난 놈이란 구별성이, 특별히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 아니었고, 달리(다르게) 존재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인간은 인간 일 뿐이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특별하게 뛰어나서 자기들 개인이 우주로 튀어나가서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그러한 초 고차원적인 시대가 오지 않는한은 인간은 인간일 뿐이다. 때문에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고 지금까지 2017년~2018년~2019년,..오늘 이 시대 당대의 인간 사회는, 혹시나, 저 무한 광대한 우주에 있을지도 모르는, 초 고도의 우주문명의 시각에서 비롯하여 본다면((상상을 해 본다 라면...)), 아직 극도로 원시적인 존재들일 뿐 일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오히려 지금 이 시대가 오히려 계급투쟁의 사회로 변모하고 있는 모습일수도 있다. 바로 오늘날 한국의 사회가 어느면에서 본다면, ((반전과 역설적으로 본다면, )) 비록 문명화되었지만, 오히려 극도의 원시적 사회로 회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른바 잘 나갈 때는, 그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곤 했지만, 법적 절차적 정당성으로 보았을 때, 결코 정당하다고 보기 어려운 탄핵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실각을 당한 후에 겪고 있는 인간적인 서러움과 차별이라는 것은 인간의 사회가--특히 한국이란 땅의 사회가--정말 악마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기에 충분하다고 볼만 하다. 박근혜대통령을 물고 뜯고 하는 모습들이 얼마나 지독했는지,..??!!! 외국인도 느낄수 있다고 말하는 정도이기에 말씀이다.
왜 꼭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건지....?.. 상식적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상당히 이해가 가지 않는 모습들이 많다. 왜냐하면 김대중씨 노무현씨 같은 경우는 박근혜 대통령이 혹시나 있었을지 모르는 실수에 비한다면, 훨씬 더 큰 잘못을 저질른 것이 많았고, 거기에 비한다면, 사실상으로 작은 부분이었을 것임은, 객관적으로 드러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박근혜대통령이 당하고 있는 것을 볼 때는 적지 않게 큰 차별이라고 볼 수 있다.
▶부정직한 대통령, 부정축재를 한 사람이라고 소문이 있었던 노태우전직 대통령도 재판을 받았었지만, 27차례의 재판으로 결론을 내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박근혜대통령은 지금 80차례를 강행군으로 재판을 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불법구속을 계속하고 있다. 그 어떤 유죄적 증거가 나온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결국 문재인의 권력을 받쳐주기 위하여 박근혜대통령을 고사시켜 죽이려는 술책임이 노골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른바 법을 가장하고 빙자했다는 비난을 받을만 하게 되었다. 국제적으로 볼때, 이것은 심각한 인권침해가 분명해진다.
군사 쿠데타 보다 더 음흉하고 더 지독하고 더 간사하고 악랄한 경우라고 볼만한 경우이다. 어찌보면 북한이 남한에 하는 공작도 지금 그 처럼 악랄하게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한국을 좌경화 국가로 바꾸려는 어떤 시도가 속 깊숙히 움직여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심각한 의심을 갖게 만드는 정황들이 많이 있다. 미국이나 한국의 정보기관의 눈 조차도 속이면서 말이다. 하기야 한국의 정보기관도 좌경화쪽으로 가고 있다면 더 이상 말할것도 없을 정도 !!!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을 고사시키려고 하는 좌파들의 언동이나, 법을 빙자한 모든 행동들 같은 것은 어떻게 보면 정치적인 보복이라고 볼 여지들이 훨씬 더 크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강변 한다. 아주 악랄한 모습인 것이다. 이것이 한국이란 사회가 얼마나 비문명적이고, 겉으로야 비록 문명화 되었지만 오히려 원시적 사회로(조직으로) 회귀하고 있는 모습인지 극명하게 비춰 주고 있다.
▶저 높은 우주에 있을지도 모를 하나님, 혹은 굳이 하나님까지 찾지 않더라도,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상상을 해 본다면, 그래서 혹여 외계의 초 우주문명의 시각에서 바라 본다 치더라도, 오늘날 한국 나라 땅의 모습이 정상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건전하고 상식적인 보통 서민들이 안심, 평안히 살 수 있는 땅, 또는 그러한 생각이나 사고방식, 혹은 행동들 마저, 어쩌면 그동안 썩은 보수들의 이기적인 행동들로 인해서 사회가 왜곡되고 비틀어 져 버렸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좌파들의 행동이라고 하여, 그것이 정의롭고 옳다고 말하기도 어려운 모습들이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미친 원시사회의 한 가지 더 기가막힌 실제예가 있다. "삼수, 사수를 해서라도 서울대 가라"는 식의 책을 썻다는 자(홍쫑학)가 중소기업부 장관후보 운운의 세상, 그런땅 !!! 서울대 안 나온 사람들은 사람 아니다(?), 더우기 고졸자는 사람 아니다 (?) , 그런 식이다 !!!! 한 마디로 정신나간 미친놈을 장관이라고 등용하겠다는 미친 대통령 ?????? 이 지구세상의 굉장한 비웃음 꺼리다. 미친놈이 권력갖고 판 치는 나라 땅 ! 한국 ??!!이런 어처구니 없는 잘난 망둥이쎄끼를 장관이라고 등용하겠다는 대똥령 !!!!! 그야말로 똥령(!!?????!!!).
10-31-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