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월호 함수 갑판 컨테이너 충돌음
이것을 쿵~ 하는 소리로 해석을 하고, 잠수함이 세월호를 가격한 충돌음 이라고 한다.
함수 갑판의 재질은 철판이다.
컨테이너 충돌에 의한 소리를 경험이 없는 사람이 분석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과 유사하다.
이 지구상에 컨테이너의 낙하에 의한 충돌음을 들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1[t] 빽에 알루미늄 판재 800[kgf]을 담은 후 지게차로 바닥으로 부터 30[cm]를 들은 후
시속 20[km/h]으로 주행하다가 급정지를 하는 경우 빽은 관성에 의해 지게차 발에서 미끄러지면서 낙하를 한다.
이 빽이 낙하를 하면서 바닥이 철판으로 된 계근대 위에 충돌을 하는 경우 발생하는 소음은
폭탄이 터지는 소리가 발생한다. 꽝쩡~ 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쩡쾅 이라고 해야 하나 꽝~ 이라고 해야 하나
꿩~ 이라고 해야 하나
내가 이 경우의 소리를 두 번 청취를 한 경험이 있다.
옆에서 들어면 폭탄 터지는 소리가 발생한다.
내가 분명히 말하는 데 옆에서 들으면 이라는 단서가 붙었다.
ㄴ.쾅~ 소리 후 배가 기울었다는 증언과 보도 이것은 맞는 말이다.
그 이유는 갑판에 있는 사람은 꽝~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꽝~ 이나 쾅~ 이나 같은 소리로 보아도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ㄷ.쿵~ 소리 후 배가 기울었다는 증언과 보도 이것도 맞는 말이다.
그 이유는 합수 갑판에 가까운 실내에서 청취하는 경우 쾅~ 이 아닌 쿵~ 하는 소리를 청취하는 것이 정상이다.
ㄹ.펑~소리 후 배가 기울었다는 증언과 보도 이것도 맞는 말이다.
그 이유는 함수 갑판에서 조금 더 멀리 떨어진 실내에서 청취하는 경우 펑~ 또는 텅~ 하는 소리를 청취하는 것이
정상이다.
펑~ 이나 텅~ 이나 같은 소리로 보아도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과학적 근거 없이 잠수함 충돌에 의한 침몰이라고 국민들이 믿도록 선동한 것은 범죄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