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가 출범하면
정치권은
축하의 선물로
새정부 추경안에 딴지를 안건다..
민주당이 야당시절에도
며박그네정권의
취임 추경은 군소리 없이 추인해줫다..
그게 최소한의 서로에 대한 예의...
혹여
추경안이 마음에 안들더라도
지적하는 수준에서 말을 할뿐
묵인해주는것....................
추경자체가
대부분
밀린 숙제를 하는것이기에 그런것............
대부분
새로운 정권이 출범하면서 내놓은 추경은
앞으로 신정부가 추구하는 정책의 가늠점이기 때문에
일단은 편성을 해주는것..
적페야3당이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추경을 갖고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빌미로 딴지를 거는데..
국민들은 안다...................
표현을 안할뿐..
그들은 후에 표로 가혹하게 심판할것....................
문재인정부 발목을 잡으면 잡을수록
적페야3당은 지옥행 열차를 타는것....................
청산이나 개혁은 서서히 그러나 어느순간 폭발적으로 일어 납니다..
투표로................
세상은 바뀌었는데
아직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적폐 야3당.......
스스로든 아니면 국민에 의해서든
저들은 한국정치에서 사라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