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현에 풍림 아이원 3층에 사우나 가 있는데 정말 써비스 개 판입니다.
겨우 락카키 갑 2 만원 짜리 하나 가지고 손 님을 도둑으로 모네요.
손님이 락카키를 넣어둔 세면백이 없어졌다고 하자 어디서 없어졌는지 중요 물건은 없는지 먼저 물어보는게 아니고
락카키 값 물어주기싫어쇼 하는거 아니냐며 사우나 안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네요.
정말어이없습니다.
처음부터 세면백도 없이 온거냐고 하네요
이전부터 주인장 거만하고 손님한테 불친절하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이정도 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cctv 확인하여 세면백 가져온거 확인하고 나니 락카키갑 2 만원 주기전에는 못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