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인용의 거대한 진리의 물결을 그 누가 막아내랴?
대한문 광장에서 박시모 등 맞불집회의 수구꼴통 세력들에 의해 태극기가 더럽혀지고있다. 성조기가 같이 날리며 대한민국의 국격이 훼손되고있다.그러나 그들은 전혀 부끄러움도 모른다. 김문수는 그 한도 끝도 없는 정의에 반하는 변절의 무한퇴행속에 온갖 추악한 궤변들을 날리며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의 귀를 더럽히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우리 근현대사에서 내쫓으려는 정의의 불꽃은 가열차게 타올라서 헌재 일부의 수구적 재판관들도 어쩔 수 없이 탄핵인용에 사인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그것은 바로 진리에의 소명의식에서 나오는 결단일 것이다. 13가지의 박근혜의 국정농단의 범죄에대해 그 어떤 부인할 증거가 전혀 없는 것인데, 탄핵기각을 한다면 이들은 역사의 죄인이 되고말 것이다.
박근혜는 반드시 적어도 2 0 년 이상의 교도소 수감 생활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그동안 이한반도에서 억울하게 박정희와 박근혜에 이르는 동안 억울하게 죽어가고 고통받으며 살아간 그 무수한 우리 국민들의 원혼이 달래질 것이다. 지금 박근혜 서석구 김진태 조원진 윤상현 김문수 수구꼴통 패거리집단들이 판뒤집기를 시간을 끈다든지 태블릿 피시, 고영태 녹음 파일로 증거조작 뒤집기로 시도하고있으나 이는 박근혜 국정농단의 본질은 아닌 것이다. 본질을 물타기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박근혜 탄핵인용의 진리에의 대세를 막지는 못할 것이다.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쫓겨나가 수감되는 에필로그로서 지난 반민특위의 역사에서 청산되지 못한 "친일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타령의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세력 "들을 진정으로 처벌할 수 있는 역사적인 계기가 되는 것임을 헌재 재판관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