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만들든 자동차를 만들든 제일 중요한 것은 국산화률입니다.얼마만큼 성능면에서 동급 이상을 확보하면서 국산화했을때 수익률을 보장 받을수 있습니다.하지만 해양플랜트 산업에서 해양플랜트를 건설했을때 설계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로열티를 주지 않고 국산화 비율이 얼마나 됐습니다.소나타 한대를 만들었을때 국산화 비율이 80%이상입니다.해양플랜트 한 대를 건설했을때 국산화률이 몇 %입니까?조선업에서 연구원으로 있는 분들은 분명이 해양플랜트 산업이 국산화률도 낮고 저가 수주로 마진이 얼마 않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내부자 고발을 통한 조선업을 살리고 싶은 의양은 없으셨나요?요즘 sns도 발달돼 있어서 익명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쪽으로는 애국심이 결핍된 상태였나요?시간으로 보더라도 10년 이상 침묵하신 것 같은데...이것은 조선업을 살리고 죽이고를 논하기 전에 조선업 근무자들에 대한 도덕적 헤이에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