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개 돼지로 취급하여 재산을 강탈해 가고
국민의 인권을 찬탈해 간 한국당 놈들
( 다음 아고라 장문)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한 인간쓰레기 판사 판결을 고발합니다 라는 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홍준표 말을 빌려 보자,
어제 미국으로 가기 전에 그런 말을 했다
종북좌파 정권이 국민을 호도하고 기망하여 정권을 빼앗아 갔다고 하였다
그렇게 국민을 폄훼하고 국민의 재산과 인권을 찬탈해간 쓰레기들이
국정을 농단하며 운영하고도
아직 국민을 더 괴롭혀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리고 권력에 뭔 미련이 남아 있어서 찬탈해 갔다고 쥐랄을 하고 자빠졌을까
종북타령을 일삼고 정권을 뺏어 갔다고 쥐랄을 하고 자빠졌을까
같은 보수를 지향하고 있는 바른당 같은 경우는 범죄자 박근혜의 국정농단에 대해 국민과 같이 탄핵에 앞장섰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합리적인 보수의 길을 가고자 뼈아픈 고통의 길을 가고 있지 않는가
그럼에도 인간의 도리를 저버린 홍준표의 사고는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는 작태를 자니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인권과 재산을 찬탈해간 한국당 놈들
다음 국회에선 단 한 석도 주지 않는 국민들의 선택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을 해체하는 단계로 잡아 나가야 하지 않을까
보수정당은 바른정당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