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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은 트럼프담판에 문재인 가만히 있으라는 조선일보? 조선[△▼ 2018-02-20 09: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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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3     추천:26

김정은  트럼프담판에  문재인 가만히 있으라는 조선일보? 조선[사설] 뉴욕 겨냥 北 ICBM 코앞, 文 국민 어떻게 지킬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14일 고도 2000㎞ 넘게 쏘아 올리는 데 성공한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은 김정은 정권의 대량살상무기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음을 또 한 번 보여주었다. 500㎏의 핵탄두를 탑재하고 5000㎞를 날아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 엔진 3개를 묶어 추진력을 늘리고, 3단 분리 시스템을 갖추면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발사 성공에 고무된 김정은은 "미 본토와 태평양 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 안에 들어 있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지난 10년 동안 그리고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한미일 이 주축이 되고 중국까지  포함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북 강경 북한 비핵핵화 정책 실패가 김정일 김정은 으로이어지는 3대세습 연착륙과 북한의 핵무장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지난 10년 동안 그리고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한미일 이 주축이 되고 중국까지  포함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북 강경 북한 비핵핵화 정책 실패가  북한의 핵탑재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 성공의 비옥한 토양 제공한 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김정은 정권 핵무장의 일등공신(?) 이다.


조선사설은


“북 미사일은 아직 대기권 재진입 기술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기술이란 언젠가는 획득되는 것이다. 특히 북한처럼 국가의 모든 능력을 한곳에만 쏟아부으면 그 시간은 단축될 수밖에 없다. 북이 뉴욕까지 날아갈 핵무기 탑재 ICBM을 개발하는 사태는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에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한반도 정세는 그야말로 지각변동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지난 10년 동안 그리고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한미일 이 주축이 되고 중국까지  포함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북 강경 북한 비핵핵화 정책 실패가 북한의 핵무장으로 이어졌다는 미국의 고백이 오바마 미국 정부 임기말인 지난해 5월 4일, 미국 16개 정보기관의 총책임자인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이 한국을 방문해 한국정부 고위관계자들에게 북미 평화 협정 체결하면 한국이 어느선까지  용인할수 있느냐고 타진하고 돌아갔다고 헌다. 오바마 전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핵 문제 최우선 정책 이라고 하면서 정권이양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공약인 김정은 과 북핵 해결위한  햄버거 협상하겠다는  자신의 공약 실천에 옮기고 있다.   이미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앞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북 미사일이 1만㎞ 날아가면 LA를 포함한 미 서부를 겨냥할 수 있다. 1만3000㎞면 워싱턴 DC와 뉴욕을 포함한 미 동부지역에 도달한다. 이렇게 되면 미국이 과연 '서울을 지키기 위해 LA나 뉴욕을 희생할 수 있느냐'는 근본적인 질문이 현실적으로 제기될 수밖에 없다. 북이 뉴욕을 때리겠다면서 한반도에서 물러서라고 할 경우 미국이 위험부담을 지면서까지 우리 편에 서겠느냐는 의문이다. 사실 이것은 의문이라고 할 수도 없다. 아무리 동맹국이라고 해도 그런 위험을 지면서 다른 나라를 지켜주겠다는 것은 '말'로는 가능할지 몰라도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다. 당장 미국 국민과 의회가 북한에 양보하라고 나설 것이다. 미국은 우리나라에 핵우산 제공을 약속하고 있다. 북이 뉴욕을 때릴 핵미사일을 갖게 되면 핵우산은 '문서'로만 남게 된다. 그 실현성을 보장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문서를 믿는다는 것은 어리석음에 앞서 안보를 포기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북이 ICBM에 다가서면 여러 가지 도전들이 닥쳐올 것이다. 미국이 선제공격을 실제 감행할 수 있다. 그게 아니면 미·북 평화협정이 체결되면서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종료로 이어질 수도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팽창을 막는데 미국 의  정챙 우선 순위 두고 있다. 주한 미군과 주일미군과 태평양의 괌주둔 미군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견제 최일선 미군 부대들이다. 이들 주한 미군과 주일미군과 태평양의 괌주둔 미군이 김정은 정권의  핵탄두 인질이 됐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견제 손발을 북한의 김정은 정권 핵탄두가 묶어 놓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김정은 정권 핵탄두가 이미  미국 본토 타격 권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홍재희)====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한을 설정하고 북미 대화의 시기를 숨고르기 하고 있다고 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핵무장한 북한과 핵전쟁으로 상호공멸하는 도박사가 아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동산  사업가 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이기 때문에 무모하게 상호공멸의 북한과 미국 핵전쟁 발생할수 있는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공격 하지 못할 것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동산  사업가 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이기 때문에 사업가  기질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하고 있는데  예층가능한 투자 대상에 배팅하는 식의 정치 하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하고있는 한 오히려 미국의 군산복합체나 미국의 호전적인 장성들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막은 완충적인 역할 할것이 분명하다.



(홍재희)==== 그보다   대북 군사적 공격 보다 확실한 전망은 몇주 내지 몇 개월 이내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북미 핵 빅딜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이미 핵무장한  북한에  대한 제재 압박 봉쇄 조치는 이미 차려진 밥상에 수저 하나 놓는 것정도의 부담밖에  없는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의 북한에게 타격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다른 선택지가 없는 김정은 정권의 핵 대량  양산 체제를 자초해 미국 만이 아닌 세계적 대재앙이  될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몇주 내지 몇 개월 이내에 북미 핵 협상 서두르는 이유이고 시간을 늦출수록 미국의 북미   핵담판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미국 본토가 불안하기 때문에 북미 핵담판은 시간 문제이다.


조선사설은


“이 모든 사태가 문 대통령 임기 중에 벌어질 가능성이 결코 낮지 않다. 문 대통령은 나라와 국민을 지킬 방안을 갖고 있는가.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독자적인 핵무장이 불가피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반입해 한·미가 공동 운영하자는 견해도 제기되고 있다. NATO는 미국과 '핵공유(nuclear sharing)' 협정을 맺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런 방안을 다 거부하는 입장이다. 대통령이 되고 북이 IRBM까지 손에 넣은 지금도 그런가. 이제 '남북대화로 문제를 푼다'는 등의 환상은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다. 김정은에게 문재인 정부는 안중에 없을 것이며 그저 '달러 박스'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현실적인 '문재인 안보 전략'이 나와 국민을 안심케 하고 단결시키기를 바랄 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핵무장도 전술핵 한국 배치도 하가한 주장이다. 북미 핵담판 하려면  남한 핵무장 전술핵 한국 배치  북한이 반대하고 미국이 용인하지 않은 것이다. 조선사설은 북미간 국제정치의 게임을 파악하지 못하고 한가한 소리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제 '남북대화로 문제를 푼다'는 등의 환상은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다. 김정은에게 문재인 정부는 안중에 없을 것이며 그저 '달러 박스'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김정은 북핵 빅딜 한반도 평화협정체결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 두손 묶고 실패해서  실효성도 없는 대북 제재만 하고 있으란 말인가?


(홍재희)=== 트럼프 김정은 북핵 빅딜 한반도 평화협정체결 시간문제인데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 ‘ 가만히 있으라’ 라고 주장하고 있는가?  어처구니 없다.   이시점에서 개성 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 재개 남북이산가족 상봉 재개와 남북관계 획기적으로 개선해 북미 평화 협정   체결하게 되면 장사꾼 비즈니스식 정치하는 트럼프의 북미 담판 비용 부담요구 우회로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지금  남북 대화 하지 않고 개성 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 재개 남북이산가족 상봉 재개와 남북관계 획기적으로 개선 하지 않고 조선사설 주장대로 가만히 있으면 트럼프의 북미 담판 비용 부담요구에 문재인 정부 미국에 바가지 듬뿍 쓴다.꿩잡는게 매다. 국제정치는 냉정한 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5월16일 조선일보[사설] 뉴욕 겨냥 北 ICBM 코앞, 文 국민 어떻게 지킬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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