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90년대 전통문화 중 노래 가락 문화라고 하면
판소리만 강조되어온 경우가 있다.
그러나 필자는 어려서 부터 경기민요를 듣고 자랐다.
옛날 동네 환갑때면 민요가락 부르던 사람들이 축하를 해주고 쇼도 해주었다.
문화는 필자가 썻듯이 상대적인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이다.
좋은 것은 세계 누가 들어도 좋고 나쁜 것은 세계 누가 들어도 나쁜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판소리 보다는 경기민요가 훨씬 세계 경쟁력이 있다.
지난 2002년 유엔에서 세계대사들을 모와놓고 경기민요 한마당을 보여준 것을
그 감동을 필자는 잊을 수 없다.
경기민요 한 가락 들어보라
너무좋다.
힘차고 낙천적인 경기민요
앞으로 그 탄탄대로를 기대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