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하나뿐인 지구 방송에 대한 진실입니다.
8월 31일 식용견종사자들이 표창원의원이 발의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집회가 있었고 그날 EBS에서 취재를 하러 왔었고, 개고기 찬반 논란에
대한 취재로 식용견 사육과 유통, 도축과정을 취재하여 식용견의 산업화에
대하여 방송하겠노라고 취재요청을 하였습니다.
유통과 도축에 대하여는 사육인 단체에서 해줄수없음을 밝히고
식용견 농장에 대한 찰영은 협조하기로 하여 9월 17일 찰영하였습니다.
찰영후 저희 사육인 단체에서는 식용견 산업화의 방송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던중 9월 26일 방송예고를 보니 취재요청과는 전혀 내용이 달라
담당피디에게 항의하니, 처음에는 그런 기획이었는데 바뀌었다란
변명만 늘어놓을뿐이었으며 단 한차례 통화후에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예고방송편에 등장한 인물을 캡쳐하여 사육인들 카톡방에 올리니
1분도 안되어 "어 저농장 김포의 A 모씨 농장이다"라고 알았고
찰영의 진실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1] 찰영경위
부부가 김포Y농장에 방문하여 개를 기르고 싶은데 적당한 땅을 알아봐 달래서
Y농장 사장님과 부부가 함께 땅을 보러 몇군데 다닌후 돌아갔다.
[2]다음날 남자가 젊은여자와 같이 왔는데 자기 딸이라고 소개하며
축산학과를 나왔고 미혼이며 나를 도와 개를 기를려고한다라고 소개했고
그 딸은 산실에 가서 어린 강아지가 귀엽다면 사진을 찍고 돌아갔다.
[3]다음날 부녀가 다시 찾아와 본인은 청와대경호팀에서 헬기를 몰다가 퇴직
했으며 딸이 앞으로 개를 기를려면 모르는게 너무 많으니 가르켜 달라고
하면서 "개를 목을 매달아 죽일려면 어떻게 하느냐?" 보여 달라고 요청하여
순박한 Y농장 사모님이 시연을해 보였고, "전기로는 어떻게 죽이느냐?" 가르켜
달라고하여 시연해 보였다. "고기로 만들려면 털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여달라"하여 토치로 털을 꿉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4]국가가 운영하는 공영방송....그것도 교육방송인 EBS가 ...
순박한 농민에게 청와대를 사칭하며 거짖말로 농민을 농락하였고
가르켜달라는 명분으로 연출을 시켜 방송영상을 찰영하였으며
가축에게 전혀 피해가 없는 약을 죽을수있다는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농장주가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게 몰래 찰영을 했다는것이다.
구더기가 있는밥을준다는 보도는 전적으로 허위사실이었고
죽을수있는 약을 먹인다는것은 파리유충 구제재인 싸이로진이었다.
(싸이로진은 가축에게 투여시 장내에서 반응하지 않도록 코팅처리되었으며
장내에서 배설되어 산소와 접하면서 반응하는 약입니다)
[5]청와대 경호팀에서 헬기 조정을했다는자는 하나뿐인지구 찰영차 기사이며
그가 딸이라 칭한자는 하나뿐인지구 제작팀 김민X 피디였다.
세상이 경악하고 분노할 일들이 공영방송에서 일어나고 있다.
상식이하의 행위를하는자들이 교육방송을 제작하고 있다는게 서글픕니다.
국민이 낸 세금과 시청료가 저들에게 지급된다는사실.....
여러분들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식용견의 진실은 하나뿐인지구 제작팀이 농장주에게 사돈을 맺자며
농민을 안심 시킨후 연출을 시켜 몰래 찰영한 영상이며
현실과는 다름을 알려드리며 공영방송에 대한 철퇴가 가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