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머리에 총을 쏴서 죽었단 말인가....?
해군 하사(나이 24세)는 4년을 해당 근무처에서 복무한 걸로 되어 있는데.....
상급자의 가혹행위 대상도 벗어난 4년 근무 해군 하사인데....장교로부터 어떤 근무 태만의 질책이 당사자를
죽음으로 몰고 갈 정도로 과도하지 않았다면 결코 갑자기 자기 머리에 총을 쏴서 죽을 이유가 없는 것 아닌가...?
물론 사인(본인 소지 총자살...시체 옆에 탄피 한 발...)은 현재 추정으로 나오고 있다.
혹시 아니할 말로....고첩 짓이라면 앞으로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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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곳곳에 침투 해 있는 고첩들을 정부가 제대로 대처하지 않는다면....큰 일이 발생할 수도 있겠기 때문이다.
현 문통 정부는 북한에 대해 대화를 제안하는 한편, 핵, 미사일 실험에 대해 일견 강경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단순한 사고사인지 아니면, 상관과의 어떤 마찰이 있었는지, 아니라면, 외부개입인지....어떤 외부인지를 철저하게 따져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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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있을 대통령의 미국 정상회담 차 방문을 앞두고.....현재 북한 당국은 문 정부와 미국을 싸잡아 비난하며 자기들의 생존 수단인 핵/미사일 프로그람을 포기 하라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경하게 반발하고 있다.
어떤 다른 소스에서 어떤 배경하에 벌인 일인지 철저하게 사고전환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