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암수도장 김찬성은 1952년 도전 박한경(사망)을 모시고 다니면서 대순진리회(태극도)를 믿게 되면 도통이 되고
옥황상제를 모시고 구름타고 다니며 극락왕생되어 죽지 않고 살게된다는 거짓과 꼬트림으로 부모님 전 재산
42억원을 갈취하고 관리 잘못으로 손실을 보았습니다. 관리를 해 준다는 핑계는 다 거짓말이었고 허상이었습니다.
현재 대순진리회 용암수도장 대표로 있으면서 자기 영력인 건물과 자신의 건물을 짓고 재산을 축적하기에 바쁨니다.
2016. 11월 25일에는 광화문 세종 홀에서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위 국태민안 기원대제" 를 했으며 말과 행동이
다르게 말하고 주위에서도 평판이 좋지 않습니다.
사회지도층에 있으면서 이러한 사람을 어떻하면 좋을까요?
우리가 갖고 있던 전 재산을 송두리채 관리소홀로 인해 대순진리회 (태극도) 에서 가져가게한 장본인으로써 모든 것이 다 내 책임이었다고 하면서도 이핑계 저핑계로 사실을 은폐하고 있는 김 찬성을 전 세게에 알리고 두번 다시는 우리 같은 억울한 사람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어떻게 잘 먹고 잘 살면서 형제간의 재산을 나몰라라 하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김찬성과 실장인 정미경이는 고향 여주에 있는 토지를 매매한 금액과 매매한 돈을 부산 감천동에서 삿던 토지가 얼마냐고 물어 지금에 와서 그 때 팔고 사고 했던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여주 토지를 팔고 그 돈으로 감천동 토지를 삿던 11필지가 있었기에 그것으로 현 시세로 게산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 토지가 있었던 것을 김찬성(외삼촌)과 이점순(외숙모)도 바로 옆에서 같이 살았기에 잘 아는 것입니다, 1969년도 광진구 중곡동 150번지의 집한채도 63만원에서 30만원에 사주었던 것도 33만원 집 한채값도 갈취했으니 변상도 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현제의 시세로 계산 해 보상을 해야 하는 것임을 수 차례에 걸쳐 만나 말하고 우편으로 보냈는데도 인정을 하면서도 이랬다 저랬다하며 변명을 늘어놓고 있습니다성실히 중재를 한다면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털고 협의해 나갈 것입니다.
대순진리회 종단 간부라고 분 한테도 외삼촌과 조카사이인데 허심 탄회하게 이야기를 해보라는 두번의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외삼촌과 정미경은 내가 찾아가면 피해다니기에 만 천하에 알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