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트3
30개월 할부로 월 28900원씩 단말기값 꼬박 찍고 8월달에 끝났다. 9월부터는 요금 적게 나온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
그런데 몇칠전부터 충전이 잘 안된다.
밧데리를 분리하면 충전이 잘되는데 그냥 꼿으면 충전이 안되서 서비스센타에 갔다.
접촉불량이란다.
수리비가 46.000원 정도 나온단다.
욕이 절로 나온다.
개새끼들 . 국민이 봉이냐,
전화기 팔아도 5만원 줄까말까한데.
그냥 주라고해서 나왔다.
불편하더라도 밧데리 빼고 충전해서 밧데리 한개 더 가지고 다녀야지.. 근데 영 불편할것 같긴하다.
괜히 슬퍼진다. 우리나라가 싫다.
나쁜노므 대기업 삼성새끼..
젊은 AS기사한테 화낸것같아 괜히 미안도 했지만
집에와 생각해보니 핸드폰 뜯어보지도 않고 접촉불량이다고 갈자고 했던 기사도 믿음이 없어진다.
내일은 다른 센타 가봐야겠다
돈 몇푼때문에 서민은 이렇게 힘들다~
아주 사소한 부품이 4만원이 넘고 8개월전엔 테두리 가는데 15만원정도 준 기억이 있다.
삼성휴대폰은 분해해서 팔면 수백만원은 받을수 있을거 같다. 삼성휴대폰 완젼 대박!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