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리당은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은 바꾸었지만
대선 주자가 없다.
3월10일 이대로 박근혜대통령이 탄핵 인용이 되면
뭘 어째 할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자유한국당의 속셈을 들여다 보니
3월10일 박근혜 태통령의 탄핵기각을 기다리는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황교안을 국무총리에서 그만두게 하고
대통령 후보롤 내세워 대통령 선거에 임하고
자신은 물러 난다.
이게 시나리오 인것 같다.
문재인의 대항마는 황교안 뿐이다.
안희정이가 더불어 민주당에서 문재인을 이긴다 해도
안희정의 대항마는 황교안 뿐이다.
그렇다면
바른정당 이사람들 뭘 하려고 뛰쳐 나갔는지 모르겠다.
남경필은 이혼하여 현재 부인도 없다.
퍼스트 레이디도 없는데 무슨 대통령을 하나?
유승민이를 내세우지만 너무 힘이 미약하다.
태풍이 불어와서 하늘로 올리지 않는한 어려울 것 같다.
그렇다면
바른 정당은 어찌 해야 할까?
자유한국당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나리오가 이것이다.
황교안이 대통령 후보가 되면
1000만명의 기독교인들이 황교안을 지지한다.
난 비록 기독교를 좋아하지 않지만
판세는 그렇게 되어 황교안이 대통령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