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유가족분들은 진상규명을 요구하면서 단식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아왔습니다.
생떼같은 자식들의 목숨들을 참혹하게 잃었습니다.
그부모들은 자신의 자식들의 참혹한 죽음들의 진실규명을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고 있습니다.
그건 인류 보편적 상식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인권입니다.
그런데, 친일민족반역자들의 박근혜정부는 받아들이지 않고,
철저히 거부하고 있습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잔인한 친일민족반역자들과 일본극우세력들 입니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은 꼭 이루어져야 합니다.
침몰해가는 세월호안에서 참혹하게 학살당한 겨우 17살정도의 어린 학생들의
원한이 쌓이고 쌓이고 또 쌓이고 있습니다.
지금 살아있는 우리들은 그 어린 영혼들에게 세월호참사에 관한 진상규명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월호유가족분들의 모든 요청들은 모두 받아들여져서,
실행되어야 합니다.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기한이 종료되었다고 우기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의
국가폭력은 타도되어야 합니다.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은 기한이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참혹한 세월호학살에 관한 진상규명은 기한이 없어야 합니다. \
세월호유가족분들의 모든 요구사항들이 실행되어야 합니다.
다시는 비통한 학살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막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들의 목숨들을 지켜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