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통치 스타일이 과거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 있다는 게 본인이나 국민에게 큰 불행이라는게다
대표적인게 국정 교과서를 만들고 국민을 가르치려 들고 통치를 하고 있다는 게다
과거 국민이 개 돼지 일 때는 통했다 국민은 무식하고 배가 고팠으니까
자, 박근혜 지지층을 보라 60대 이상 노인층, 중졸 이하의 저학력자인 것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국민들 어리석지 않다 박근혜는 겨우 학사지만 그것도 공업계열, 우리나라 국민들 학사는 말할 것없고 박사 석사가 넘쳐난다
그녀가 올바른 국가 경영을 위해 연구를 하고 독서를 김대중 대통령 처럼 했다는 말 들어본 적 없다
자신의 모자란 부분을 장관들과 치열한 토론을 통해 국가 경영을 했던 노무현처럼 했다는 말도 들은 적이 없다
오직 아버지의 후광과 동물적 감에 의한 정치인으로 커왔다
장관들과 대면 결재도 하지 않는다니 받아쓰기 국무회의라는 말을 듣는다 TV에 비치는 국무회의나 수석회의 모습 보면 알 수 있다
감에 의한 정치인 또 있죠
머리는 빌릴 수 있지만 몸은 못 빌린다고 열심히 조깅하던 대통령이 결국은 나라를 큰 곤경 에 빠뜨리지 않았는가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국민이 행복하려면 아버지가 측근에 의해 죽은 것이 단순히 배신을 당해 죽었다는 관념의 족쇄에서 벗어나 왜 죽었는가를 되씹어보기 바란다 이제 충견 정치가 아닌 진정 실력있는 인재를 쓰고 아버지의 과는 확실히 인정할건 인정하고 현재 국민들의 수준에 맞는 맞춤 정치를 해줄 것을 부탁한다 늦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