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택배 시작한지 23년째 이네요.
그 잘난 강남구 개포동 에서 영업소를 하고
있습니다.~대한민국 택배 모두 해보았네요.
히고자 하는 말은
5월2일 개포동 510번지 구룡마을 물건이 한집에
2개가 왔습니다.
12시경 전화를 해서 구룡마을 위치를 물어봤읍니다.
참고로 구룡마을 주소는 (00지구 00번지00호)
이렇게 나갑니다.
위에 적은것처럼 개포동 570번지 라고 왔습니다.
이번지는 구룡마을 전체늘 일컷는 주소 입니다.
전화를 했죠~야채가게 쪽 입니까.
주차장 쪽 입니까. 구룡 마을 진입로가 이렇거 애기하면 주민들은 다압니다.고객과 통화 하면서 야채가게
진입로 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나이드신 분이라 설명해주기를 2지구 골목으로
가다보면 길가에 냉장고가 있다고 합니다.
그집이라고 집앞에 놓고 가라고 합니다.
거기에 도착 해보니 냉장고는 보이질 않습니다.
헤메다가 불과 50여 며다 떨어진 야채가게
택배를 두고 왔습니다.
거의 모든 택배가 주인 아저씨의 배려로 통화가
된 택배는 주인이 만들어 놓은 곳을 보관 장소로
이용하며 고객들도 자연스럽게 야채가게 보관 해달라고 합니다.^^정말 친절 하신분이죠.
그래서 그날 통화도 했고 그렇지만 골목에
그냥 두고 오는것보다 기왕이면 사람 이 보는야채가게
가 안전하다 싶어 거기에 두고 왔읍니다.
그러고 열흘이 지나서 그동네 배달을 가다가
본인이 놓코간 물건이 그대로 있어
전화를 했죠~왜 물건을 안찿아 갔냐고~
어라 근데 아줌마 물건 온것도 모르고
잊어 먹고 있습니다.흠 (담배하나물고)
다음날 찾아간다고 하네요.
그다음날 물건 하나가 없다고 우기기 시작 합니다.
200만원 짜리 전기 매트라고 합니다.
Cctv 그동네에는 없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게 있는데 4일정도 저장된다고
합니다.
이 내용을 본사는 고객으로 부터 접수받고 본인에
게 변상 하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이일을 본사/고객 이사람들 하고
한번 해볼까 합니다.
아고라님들 께서 잘잘못을 한번 판견 부탁 드립니다.
글이 두서없고 길어진거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