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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우살이 삶에서 벗어나 고래잡이 삶으로 진입하라!◐ 2018-02-20 05: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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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4

 하나님은 만물의 영장이 된 사람들에게는 왕권과 같은 자유를 주었습니다. 왕만이 향유할 수 있는 이 자유, 그러나 사단에게 교육받은 오늘날의 인간들은 이 자유를 고귀한 천사의 직위에서 내려와 미물로 퇴화되는 일에 적용하였습니다. 미물의 지위까지 낮아질 수도 있고, 중신(重臣)이 되어 하나님의 최측근에 될 수도 있는 이 자유,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하려는 최소한의 분수와 도리라도 의식하였더라면, 결단코 들짐승처럼 천방지축 제 마음대로 뛰놀 수 있는 쪽으로 자유하려 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배워 하나님께 영원히 종속되려 하였을 것입니다.

 사람이 미물과 같이 퇴화되어 분수와 도리를 망각한 들짐승이 될 자유도 있고 또 자녀된 분수와 도리를 지켜 하나님께 영원히 종속될 자유도 있다고 생각는 건, 마치 고등 교육을 받아 대학원생 이상의 실력을 갖춘 자가 지금껏 받은 혜택으로 배운 실력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반사회적인 악동이 될 자유도 있고, 또 받은 혜택으로 갖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해 기존 사회에 보답할 자유도 있다고 생각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 대표로 선발된 마라톤 선수가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할 자유도 있고 또 힘 적게 들이고 적당히 뛰어 꼴지가 될 자유도 있다고 생각하면, 이 선수가 생각는 자유에 대해 국민들의 반응이 어떠하겠습니까?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들을 다스릴 수 있는 왕으로 책봉 받은 인간이, 왕권과 함께 부여 받은 고귀한 자유를 갖고 하나님이 주신 왕직을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수행할 수도 있고, 반대로 땅과 생물들과 한 몸 한 뜻이 되어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자유 의지에 걸맞는 명예로운 선택이 아니라, 갖고 받은 것만큼 행하지 않는 악하고 게으르고 부끄러운 반역의 자유입니다. 나무들도 가진 것 만큼 최선을 다해 열매맺지 않으면 예수님께 저주 받은 무화과 나무처럼 매말라 죽습니다. 하물며 인간은 더더욱 자기에게 주어진 본분과 자유 의지로 최선의 길을 선택해 노력하여 30배, 60배, 백배의 수익(열매)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할 자유만 있습니다.

 국가 대표로 뽑힌 축구 선수가 초등학교 운동장에서나 벌어지는 한낱 동네 축구에서 우승하는 일에 대해서만 신경을 쓰고, 힘든 국제 경기를 대비해 훈련하지 않으면 반드시 온 국민에게 비난받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일제 압박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얻은 이 나라 이 민족이 그 자유를 갖고 주어진 본분인 백의민족의 뜻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려 하였더라면 지금쯤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능가할만큼 세계를 이끌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게도 한낱 박정희나 김일성이 같은 자들을 우러러 볼 정도의 저질들이 되어 빵과 핵이빨만 숭배하고 있습니다.

 김일성 일가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자유의 특권을 가장 악하고 어리석은 방향으로 사용한 악의 축들입니다. 일제에서 벗어난 자유를 갖고 가장 악하고 게으르고 음란한 이기주의 탐욕을 선택해 살아가는 자들 또한 김일성 일가들 같은 종점에 이를 자들입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대에 최선을 다해 하나님이 주신 왕직을 수행하는 일입니다. 즉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씨앗으로 땅에 심기워졌을 때, 그 중 어느 숫자에 이를지는 각자 갖고 있는 자유 의지와 노력의 분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하나님이 이런 선한 뜻으로 인간에게 준 자유 의지를 악인들은 추호도 의의 열매를 맺는 일에 투자하지 않고 죄악을 저지르는 일에 투자하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선하고 의롭고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곳에 자유의지를 적용시켜야만 비로소 생명의 최대 목표인 영생과 또 땅에서도 윤택한 삶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김정일류의 인간과 그를 지지하는 자들이나 또 그를 미워하는 자들 모두가 하나님께 매맞을 짓만 추구할 뿐, 상받을 수 있는 의의 열매를 맺으려 하지 않습니다. 즉 자유라는 단어와 말뜻에만 최대의 권한과 경의를 부여하여 범법할 수 있는 자유도 자유로 존중해 거짓되고 악하고 게으르고 음란방탕하여 마귀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직한 성경말씀을 지키는 것보다 악마의 거짓, 불의, 포악, 음란방탕, 부정부패, 패륜, 반역까지도 마구 저지를 수 있다는 게 바로 김일성 일가들의 주체사상이며 종북 세력들의 악행입니다.

 악마의 형상이 괴악한 것은 이처럼 그 사고방식 자체가 악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마라톤 경기에 임한 선수가 푯대를 향하여 남보다 빠른 시간에 도착하는 일에 자유 의지를 발휘하지 않고, 푯대까지 가장 힘을 적게 들여 꼴지로 도착하는 것도 자유라고 하며 달리는 짓과 같습니다. 이 같은 자유자는 매사에 푯대를 향해 앞선 주자를 추월하는 일에 힘쓰지 않고, 가장 힘을 적게 들이고 쉽고 편하게 결승점에 도착하려 합니다. 즉 마라톤 경주를 제정한 자의 취지와 목적을 비웃고 반대하는 뜻으로 경기에 임합니다. "마라톤은 결승점에 빨리 도착하는 것보다, 가장 쉽고 편하고 안전한 체력상태를 유지해 결승점에 도착하는 것도 목적일 수 있다."는 햇볕(포용)정책 같은 괴악한 사상(철학)입니다.

 대통령직을 그 나라의 국리민복에 사용할 수도 있고 이적행위에도 사용할 자유가 있다는 이런 전대미문의 괴악한 자유 의지 사상을 개발해 나라와 민족이라는 거대한 배의 키를 잡으려 합니다. 이런 미치광이 자유 사상으로 인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 세계인들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또 언제 밀어닥칠지 모를 재앙으로 인해 나라가 뒤집어지더라도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신들이 꿈꾸고 계획한 적화 통일만 실현될 수 있으면 그것이 곧 자신들이 추구할 수 있는 최고최대의 자유를 누리는 삶이라고 합니다. 악마의 괴악한 자유의지 사상에서 탄생된 그들의 국가백년대계에 의해 이 나라 이 민족은 10년이라는 세월을 잃어버릴 정도가 아니라, 뒤로 되돌아 역주행하여 달렸습니다.

 이런 미치광이 같은 자유의지 사상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인간이라면 반드시 최고의 부모되신 하나님(부모님)께 순복하고 또 그 이웃들에게 정직하여야 한다는, 즉 순복에 주리고 정직에 목마른 심정으로 자신들의 모든 난제들을 해결하려 하질 않고, 오로지 돈과 빵과 폭력에 굶주려 그것들의 충족으로만 세상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려 합니다. 이런 자들은 아직도 이 시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임을 모르고 구태의연한 악마의 전성시대인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순복하고 정직하여야 하는 것은 인간의 근본 도리이지만, 배고픈 고통은 마귀가 가져다 주는 순간의 시험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배고픈 것은 당장 죽는 일이니 빵 문제부터 해결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직하고 숭고하여야 한다는 코리타분한 명분 따위는 먹고 마시고 난 후에 챙길 문제라고 하여 항상 뒤로 미룹니다. 이것이 장자의 명분을 한 순간의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팥죽 한 그릇에 팔아넘긴 에서 같은 자들의 한계점입니다. 인류의 그릇된 자유의지 사상에서 발생된 이 원천적인 착각(비리), 곧 빵 문제 해결이 인성 문제의 해결보다 더욱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짐승들의 오랜 전통적인 관례를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철퇴로 통쾌하게 무너뜨리고 깨뜨려야 합니다.

 동북아 한반도에서 완전 자유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해 살 수 있는 자들은 이런 의의 용사들입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통치하는 시대이니 이런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워 그와 친근하게 되는 것이 최고최대의 능력으로 작용할 뿐, 이것을 무시하고 물질만능의 시대이니, 섹스 제일 시대이니, 정보화 시대이니 하는 따위로 예수님의 마음(가르침)을 무시하는 자들은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 같은 결과와 종점에 떨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에 맞는 마음과 정신과 의지와 용기도 없이 다만 새우 같은 생각으로 먹고 마시고 입는 것으로 부강하여 이웃 고래들의 덩치를 이룩해 열강국들 틈에서 생존해 보겠다는 것이 바로 오늘날 이 나라 이 민족 기득권자들의 망상입니다.

 새우가 새우 같은 망상으로 아무리 먹고 마시고 입는 것으로 부강해 살진 덩치를 이룩해 보았자 고래들의 눈에는 오직 먹음직스러운 새우로만 보일 뿐, 결코 어깨를 겨누고 당당히 지낼만한 동격의 고래로 보질 않습니다. 이제 이 나라 이 민족이 붉은 악마(좌파정권)의 충견 노릇에서 조금 벗어나긴 하였으나 그러나 여전히 주변 고래들의 맛있는 먹이감이 되기 위해 먹고 마시고 입는 것으로만 부강하려 합니다. 이제 새우 같은 삶으로 고래들의 먹이감이 되려 하지 말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워 그와 친근하게 되어 곧장 고래잡이 삶으로 전환하십시오. 그리하여야만 동북아 한반도에서 떳떳한 자유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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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not to please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세익스피어)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 "생명이 있는 한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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