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손 : 지금 즉시 하야하면 60일 이내 선거를 해야하는데 과연 그럴만한 시간이 되느냐
나 : 헌법에 그렇게 되어 있다. 그렇게 적혀 있는 것은 법 제정당시 그만한 시일이면 비상시국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충분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정당이란 최종 정권을 잡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이라도 대선 선거를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게 안되있다면 정당으로서의 기본이 갖추어져 있다고 볼수 없다.
법치주의란 기본적으로 법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법정절가 누구에게 유불리를 따질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런식으로 딱 부러지게 말을 해야한다
그런데. 헌법에 그렇게 명시되어 있는데 국민의 여망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라는 식으로 대답을 한다
그럼 법을 무시하고 대선을 눚출수도 있다? 이건가?
그게 바로 독재자가 원하는 게다. 국민이 원한다는 미명아래 얼마던지 법을 바꾸는 것이.
내 생각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대담 내내
너무 불안했다. 답답했다. 10%이상 지지율이
빠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작지만 청결한 것은 큰 것이요. 크지만 불결한 것은 작은 것이다.(바이)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인내하라.경험하라.조심하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조셉 에디슨)
♧☜ 흩어지면 쓰러진다. seek to help 오만으로 망친다.(관자)"
♣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파리자리 영문명 Musca ( 약자 ; Mus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헨리 밴 다이크)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몽테뉴) To be trusted is a greater compliment than to be lo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