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후 새누리당과 보수가 가야 할 길
이제 탄핵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곰곰히 살필 때입니다.
보수로서는 가슴이 스리겠지만 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국민을 섬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국민이라는 촛불은 강물과 같아서 그 강물을 역행할 수없습니다.
보수는 더욱 더 노력하는 자세로 청렴해져야 합니다.
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바랍니다.
세상이 조용해졌으면 합니다.
시끄러운 나라는 외국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쌓아 온 많은 일들이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지금의 탄핵 결과는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보수의 무능함 때문입니다.
이 무능함을 치유하는 길은 오직 정직하고 청렴한 자세로 국민과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젊은이들과 소통을 못한 것이 여권 보수의 아픔임을 알아야 합니다.
여권의 무사 안일한 태도가 분란을 낳은 것입니다.
심기 일전하는 마음으로 여야는 탄핵이 교훈이 되었으면 합니다.
야권도 국민의 뜻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야권도 고배를 마실 것입니다.
차분한 자세로 여야는 애국의 길을 찾아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