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의 사람들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자신들의 육체가 벗었음(범죄함)을 알고 부끄러워하여 숨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세기 3:9~13)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게 된 건 분명히 사단의 유혹이 단초가 되었지만, 그러나 자신들에게 맡겨진 본분, 곧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세기 1:28) 하신 말씀을 지키지 않은 일이 더욱 근본적인 원인이 됩니다. 즉 아담과 하와는 들짐승 뱀에 불과한 사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거역하였을 때에는 즉시 자신들에게 주어진 본분인 왕직으로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신 권세로 단죄하였어야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본분이 생물들의 자잘못을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해 다스리는 일입니다. 그런데 하와가 선악과에 대해 알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 곧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6~17) 하신 말씀에 위배되는 뱀의 말, 곧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4~5) 하는 말을 들었을 때에는 곧바로 그의 반역성을 단죄해 꾸짖고 하나님께 직고하였어야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이런 본분을 망각한 죄를 하나님께 자백하지 않고 뱀이 자신들에게 거짓말한 일만 탓하였습니다. 하나님께로 태어난 피조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맡겨진 본분만 지키면 하나님처럼 영존(영생)할 수 있으나, 이 본분을 망각한 죄를 전적으로 남들에게 전가하면 그것은 모든 원인을 하나님께 전가시키는 일이 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기생충들인 종북 세력들이 이 같은 짓을 합니다. 즉 김일성 일가들이 자신들의 불행을 오직 대한민국을 건국한 건국 대통령과 그의 뜻을 이어 받드는 국민들 탓으로 돌려 죽이려 할 뿐,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맡긴 본분인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지켜 실행치 않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있었든 일이 오늘날 동북아 한반도에 재연되었으니 그게 바로 들짐승 뱀 같은 북쪽의 김일성 일가들이 아담과 하와 같은 남쪽의 대한민국 국민들을 유혹해 모두다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맡긴 본분을 망각하고 아담과 하와처럼 남탓만 하며 핵전쟁 일보직전의 위기까지 이르렀습니다.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사람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죽게 된 사건에 대해 가장 먼저 문책한 사람이 아담이었습니다. 일방적인 상식으로 보면 아담과 하와를 거짓말로 유혹한 들짐승 뱀을 하나님이 가장 먼저 문책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담이 이 사건의 총책임자인냥 문책해 추궁하셨습니다.
이것은 아담과 하와와 들짐승 뱀 사이에 일어난 사건의 총책임자는 아담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책임자답지 못한 말로 이 범죄 사건에 대해 혼자 살아남으려고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세기 3:12) 하며 자신이 선악과를 먹게 된 죄책을 아내된 하와 탓으로 돌립니다. 하와 또한 그 죄책을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세기 3:13) 하며 뱀 탓으로 돌립니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에게 자신의 본분을 지키도록 하셨건만, 뱀과 사람들만 남들 때문에 자신들이 본분을 지키지 못하였고 합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이 그것들을 만들어 둔 탓 때문이지 자기 잘못이 아니란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하여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였으나 자신들의 본분인 하나님의 율법에서 떠나 가나안 토착민들의 우상숭배와 음란한 풍조에 이끌려 좌경화 되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주변의 이방 민족들을 일으켜 이스라엘 민족을 징치하였습니다. 그러면 저들이 하나님께 범죄한 것을 깨닫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또 사사들을 보내어 구원합니다. 기드온은 미디안의 침략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한 사사였으며 그 후에 많은 아내들을 통해 70여명의 아들들을 낳았으나 그들 중 어느 누구도 기드온의 신앙으로 이스라엘을 이끌만한 자가 없고 한 아들이 지역 주민들을 선동해 자기 형제 70명을 죽이고 혼자 지도자 행세하였습니다. 이들 중에 막내가 살아남아 다음과 예화로 이스라엘에 외쳤습니다.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왕이 되라 하매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왕을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사사기 9:8~15)고 외쳤습니다. 즉 모든 나무들은 하나님께 받은 본분을 지키기 위해 왕직을 사양하였으나 오직 가시 나무만 잘난 체 하며 왕직에 올랐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끄실 때 이방 민족들과 같은 제왕 제도에 의한 왕으로 이스라엘을 이끌지 않고 오직 하나님 자신이 친히 왕이 되어 필요할 때마다 사사를 일으켜 저들을 구출하였습니다. 그리하신 까닭은, 하나님 이외의 그 어떤 사람이나 또 사람이 만든 제도로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을 이끌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친히 저들의 지도자가 되어 이끄시었습니다. 즉 인간들이 지지해 뽑은 왕들 모두가 하나님의 뜻은 배제해 버리고 죄악에 물든 백성들의 눈치만 보고 저들의 비위에 맞도록 아첨하거나 아니면 칼의 권세로 위협해 다스리기 때문에 그 참상이 김일성 치하와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그런 제왕 제도로 이끌지 않고 자신이 친히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자주 주변국들에게 침략당하는 원인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본분을 지키지 못한 죄로 생각지 않고 이방 죄인들이 만든 제왕 제도에 의한 왕이 없는 탓으로 돌려 하나님께 왕을 요구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우주만물과 천하만민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은총을 버리고 오직 자신들의 욕구와 비위만 충족시킬 수 있는 왕만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왕들은 하나님과 사람들을 공경치 않고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신과 친인척들의 욕구와 영광만 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국민들을 등지고 자신의 욕구와 영광을 위해 오늘은 이런 말하고 내일은 저런 말하게 되는 문재인 같은 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파국으로 치닫게 합니다.
감람나무와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들은 한결 같이 자신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본분을 저버리지 않으려고 왕직을 사양합니다. 즉 나무들의 왕이 되면 뭇 나무들의 저질스런 욕구와 기호와 습성에 맞도록 요동치다 보면 끝내는 열매 없는 나무가 되어 하나님께 찍히움을 당하기 때문에 지혜있고 소신있는 나무들은 왕직을 사양하나 오직 문재인 같은 가시나무과에 속한 나무, 곧 대통령 병에 걸린 나무들만 촛불 세력들 같은 철부지 나무들의 저질스런 욕구와 기호와 습성을 충족시켜 주겠다고 하며 흔쾌히 왕직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질스런 왕직 수행에 신물을 느낀 태극이 애국 국민들 또한 문재인을 본받아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가르치는 본분은 접어두고 오로지 문재인 탓만 합니다.
사람들이 에덴 동산에서 저지른 죄에 대해 하나님이 문책하실 때 남탓 하지 않고 자신들의 본분을 다하지 못한 죄 탓으로 돌렸더라면, 하나님이 반드시 저들을 용서하고 살길을 가르쳐 주었을 것입니다. 즉 아담이 "하나님! 제가 하와의 머리가 되어 올바로 이끌지 못하였으니 모두다 제 탓입니다."라고 하였더라면, 하와 또한 "하나님! 제가 뱀 같은 생물들을 올바로 지도해 다스리지 못하였으니 제 탓입니다."라고 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고자 하는 이들을 어찌 죽음에 이르도록 방치하시겠습니까? 아담이 하와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을 탓하지 않고 또 하와가 에덴동산에 뱀을 살게 하신 하나님을 탓하지 않을 때 어찌 하나님이 저들은 형벌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믿음을 본받지 않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사단 같은 김일성 일가들의 남탓 사상만 본받았습니다. 즉 자신들이 행복하고 불행하게 되는 일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본분에 충실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을 자각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을 위해(危害)하려는 민족 반역자 김일성 일가들 탓으로만 돌려 육적인 부강만 갖추려 합니다. 김일성 일가들은 본래 사단의 제자들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행을 모두 남탓으로 돌리지만, 이승만 대통령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게 된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만은 백의민족의 후손된 본분을 깨달아 지키는 일만이 자신들이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확신하고 살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대한민국의 유일한 소망인 태극기 애국 국민들은 쓰레기 종북 세력들을 탓하는 무책임한 짓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책임지고자 하는 주인 정신, 곧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본분을 지키고 실행하는 일에 주력하십시오. 이런 말은 교회에서 가르쳐야 하겠지만, 저들은 이미 영적인 김일성 일가들인 신학에 매료되어 들을 귀가 없습니다. 그러나 태극기 애국 국민들 중에는 참된 신앙인이 많기 때문에 그들은 정직하여 이같은 말을 다소나마 귀담아 들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번도 마귀 탓을 하거나 마귀의 종 노릇만 하는 세상 사람들을 원망해 탓하지 않고 오직 자신에게 주어진 책무인 아들 노릇, 곧 아버지의 말씀이라면 그 무엇이든 다 순종해 지키는 효자되는 일에 전념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그같은 일을 하신 까닭은,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의 본분을 하나님께 배워 익히려 하지 않고 남탓 사상만 사단으로부터 배워 살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본분에 충실하는 일을 행하여 그 결과가 어떤 것임을 나타내 보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오늘날 이 기막힌 현실은 종북 세력들처럼 남탓으로 돌려 해결하려 하지 말고 오직 그 모든 원인은 김일성 일가들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 삶, 곧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죄악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마침내 여러분들의 원수이자 이 민족의 철천지 원수들인 김일성 일가들과 그를 추종하는 종북 세력들을 하나님이 반드시 여러분 발 앞에 무릎 꿇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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