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번 이야기도 듣고 천만번 꾸지람을 받았는데도 . . 안고쳐 지는 것은 요넘의 건망증이 심해서랍니다.
수돗물을 쓰고 잠구지 않고 돌아서 나왔답니다.
세면기 앞에서 물 틀어 놓고 잇빨 닦지 말라는 말 엄청 듣고 있으면서도 . .ㅎㅎ
이런 때를 대비해서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전기로 하던지 그냥 기계 자체로 하던지 . .
첫째 돈이 적게 들어가야합니다.
둘째 시설비가 적게 들어야 합니다.
세째 기존 설치된 수도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이용해야 합니다.
네째 잔고장이 없어야하며, 고장이 났을 때 바로 누구라도 고칠수가 있어야한다.
공중 화장실 세면기 거울 앞에 붙은 "사용후 꼭 잠구어 주세요"라는 표지가 필요없이
사용후 돌아서면 자동으로 잠구어지도록 해야합니다.
사용 중에도 꼭 물이 필요할 때만 나오도록 간단한 조작으로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