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전야제 치고는 억수로 최고다
배은망덕과는 담싸고 살아온 조중동마저 좌순실, 우병우를 내논 자식마냥 취급하고, 마침내는 현정권도
무참하게? 씹고?있다...내일이면 박정희가 비명횡사?한 날이다.
순실이가 순탄하게 지나갔다면, 아마도 닭그네 정권은 조기라도 게양할려고 뻘짓을 했을것이다
순풍에 돗달려고 하다가 순실이가 뜬구름 개헌을 삼키고 사나운 파도로 역풍질이구나~~~
그네호는 좌초직전에 폭풍전야이다. 그 낌새를 알아차렸는지 그네호 선원들은 쥐새끼마냥
호시탐탐 탈출구를 노려보고있다...작금에 현내각의 모습이다.
거울의 그면면들의 모습이 훤히 비추고있다
사이비 대통령 리승만이는 민중의 폭풍같은 분노의 싸우쓰코리아 최초로 말년에
하와이행 비행기를 타고 망명길에 올랐다.
조기하야? 아니다 진즉에 청와대를 떠났어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