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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전 5·6호기중단 노후석탄발전 8기 중단에도 전력대란 없었다? ◆◈ 2018-02-20 02: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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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4     추천:4

원전 5·6호기중단 노후석탄발전 8기 중단에도 전력대란 없었다? 조선[사설] 文 대통령 "원전 중단 밀어붙이기 안 한다"지만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여야 4당 대표 회동에서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과 관련해 "공약은 전면 중단이었지만 공약했다 해서 밀어붙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해 공론 조사를 따르겠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조만간 시작될 3개월간의 공론화 과정을 통해 공사 재개 결론이 나오더라도 수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발표된 국정 운영 100대 과제엔 탈(脫)원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명시돼 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이 원전 공사 중단을 무조건 고집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의미가 있다. 지난 한 달여 동안의 일방통행 자세와는 다르다.문 대통령은 '시민배심원단' 결정을 따르겠다고 했는데 책임 있는 정부의 자세라고 할 수 없다. 독일이 탈원전을 결정하기까지 20년의 논의가 있었다. 에너지 문제에 사전 지식이 전혀 없고 용어조차 생소할 시민배심원단이 3개월 만에 결정을 내리게 한다는 것은 정부가 결정을 남에게 미루는 책임 회피가 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시민배심원단이 공사 영구 중단을 결정하면 다른 문제는 제쳐놓고도 당장 2조6000억원 손해가 발생하는데 이 책임을 누가 질 수 있나. 수많은 일자리가 없어지고 지역 경제가 타격 입는다. 원전 산업의 대외 신뢰도 실추된다. 그래도 배심원단은 책임과는 무관하고, 정부는 '우리가 결정하지 않았다'고 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하면 곧바로 전기가 부족한 것 처럼 호도하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해 얻을수 있는 전력량이 총전력량의 2.8 % 정도라는 점 유의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 지시로 지난 6월 한 달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8기가 일시 가동중단됐지만, 전력수급은 원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되고 있다.전력거래소 발표를 보면  지난 6월 중 가장 많은 전력을 쓴 날은 지난달 30일 7천541만kW로 집계됐고 이른 더위 때문에 지난해 같은 날보다 최대전력량은 4.3% 증가했지만, 공급예비력은 1천248만kW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고한다.공급예비력이 500만kW 이상이면 전력수급이 안정적인 정상 수준으로 분류돤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 지시로 지난 6월 한 달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8기가 일시 가동중단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용량은 전체 발전설비용량의 2.5%였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당장 배심원단 50% 이상만 동의하면 공사 중단이 되는 것인지도 의문이다. 통상 과반수 결정이 많지만 중대한 문제는 3분의 2로 정하기도 한다. 이미 1조6000억원이나 들어간 공사를 강제 중단시키고 국가가 탈원전으로 가는 문제를 단순 과반수로 정할 수 있는지도 앞으로 논란이 될 것이다. 이런 구체적 문제를 누가 어떻게 결정할 것인지도 설명해야 한다.우리나라는 원전 운영 최고 모범국 중 하나다. 지진 빈발국도 아니다. 원전은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에서 전력 30%를 담당하며 경제 발전을 뒷받침해왔다. 50여 년 노력으로 이제 수출까지 할 수 있게 됐다.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는 문제다. 우리 자연환경으로는 신재생에너지로 원전을 대체한다는 것은 환상에 가깝다. 5년 임기 정권이 결론 낼 사항이 아니다. 새 정부는 '전력 수급에서 원전 비중을 어느 정도로 할 것이냐'는 정책 화두를 던지고 논의를 시작한 정부로 남기를 바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에너지 문제에 사전 지식이 전혀 없고 용어조차 생소할 시민배심원단 문제 제기 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조선일보는 에너지 문제에 사전 지식이 있는가? 그런 조선사설이 에너지 문제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에너지 문제에 사전 지식이 전혀 없고 용어조차 생소할 시민배심원단 문제 제기 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에너지 문제에 사전 지식은 물론 국정운영에  대한 사전 지식없는 국민들이 유권자들이   대한민국 국정맡기는 대통령 선출한은 더더욱 문제 아닌가? 조선사설  안그런가?


(홍재희) ==== 에너지 문제에 사전 지식이 전혀 없고 용어조차 생소할 시민배심원단 문제 제기 하는데 그렇다면 에너지 문제에 사전 지식이 풍부한 원자력 전문가 들이  현재 전기가  남아돌고 있는데 원자력 발전소 계속 건설하는 것이 전문가들 역할인가?  원전족의  집단이기주의적 탐욕인가? 이미 1조6000억원이나 들어간 공사를 강제 중단시키고 국가가 탈원전으로 가도 대안은 있다. 조선사설은 탈원전  가려면 서울시  면적의 60% 에 태양광 발전 설비 갖추 j야 한다고  했다.  새만금  간척지는 서울시  면적의 60%이다. 새만금  간척지 의 80%는 농지 용이다. 그러나 쌀이 남아돌아 쌀농사 짓지 않으면 휴경농제제도 운영해 보상해 줄 정도이다. 새만금  간척지 의 80%에  태양광 발전 설비 갖추면 탈원전 대안 신재생에너지 시대 선도할수 있다. 시화 방조제에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비용의 1/10 정도인 3000억여원 투입해 건설한 세계 최대 시화 조력발전소의   전기생산량은 소양강댐  전기  생산량의 1.5배라고 한다.시화 조력발전소 의   전기생산량은   24만 가구의 김포시민이 소비햘수있는 량이라고 한다. 새만금 방조제에도 조력발전 시설 가능하다.  새만금과 서해안에  태양광 발전 조력발전 풍력발전 세계 최대단지 조성하면 대한민국 전기소비의 16%  대인 대한민국 모든 가정의  전력사용량  생산 공급할수 있다. 600조원대의 원자력  시장규모보다 30배가 넘은 2조달러 한국화폐가치로 2경원대의  신재생 에너지시장을 대한민국이 선도적으로 선점하는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할수있다.


(자료출처= 2017년7월20일 조선일보[사설] 文 대통령 "원전 중단 밀어붙이기 안 한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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