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씨족벌 조선일보와 삼성 족벌 이재용 마피아식 경영 조선[사설] 삼성의 경영 승계, 뭘 숨기느라 쉬쉬하며 진행하나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삼성그룹 지배 구조의 고리 역할을 하는 삼성SDS가 7일 물류(物流) 사업 부문을 분할하겠다는 계획을 공시했다. 지난주 증시 주변에서 제기된 분할설이 공식화됐다. 삼성SDS의 '분할 후 재배치'를 통해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세웠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문제는 삼성의 지배 구조 개편과 관련된 계획들이 베일에 가려진 채 불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증시에선 삼성이 삼성SDS의 물류 부문을 떼어내 삼성물산과 합칠 것이란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건설 사업 부진으로 고전 중인 삼성물산에 물류 사업을 추가해 자산 가치를 높이고 주가 하락도 막는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삼성물산 지분의 17%를 보유한 이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도 강화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불투명한 마피아식 삼성그룹 지배 구조와 관련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을 강화하는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고 볼수 있다. 조선일보 2015년7월8일자 사설 내용을 보면 잘알수 있다.
[사설] 외국 펀드 차별 안 되나 그들 놀이터 될 수도 없다(조선일보 2015년7월8일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반대하는 미국계 펀드 엘리엇이 낸 2건의 가처분 신청이 1심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은 7일 삼성물산이 우호 세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사주(自社株)를 매각하는 것을 막아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지난 1일엔 합병 결의를 위한 주주총회를 열지 못하게 해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받아들이지 않았다.엘리엇은 지난달 삼성물산 지분 7%를 확보해 3대 주주로 올라섰다. 경영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도 밝혔다. 그 후 삼성 소유주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제일모직 주주에겐 유리하고 삼성물산 주주에겐 불리한 합병이 진행되고 있다며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삼성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합병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최근엔 영국계 펀드 헤르메스가 삼성정밀화학 지분 5%를 매입하는 등 다른 삼성 계열사에 대한 공격 움직임도 있다.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그룹 등도 외국 펀드의 목표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03년엔 소버린이 SK, 2006년엔 기업 사냥꾼인 칼 아이칸이 KT&G의 경영권을 위협한 적이 있다. 국내 대기업들이 외국 펀드의 공격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은 경영권을 방어할 수단이 별로 없는 것과 관련이 있다.우리나라 상법은 주주 평등의 원칙에 따라 '1주 1의결권(議決權)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선진국들은 이 원칙을 탄력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프랑스 상법은 2년 넘게 주식을 장기 보유한 주주에게 의결권을 2배로 줄 수 있게 해서 단기 투기 자본이 경영권을 위협하는 것을 막고 있다. 미국 구글의 창업자들은 주당 10개의 의결권을 가진 클래스B 주식을 갖고 있어 전체 의결권의 60%를 행사하고 있다. 기존 주주에게 회사 신주를 싸게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포이즌필이나 1주만 있어도 주요 안건을 결정할 수 있는 황금주 등도 모두 선진국에선 인정된다.우리나라에 이런 제도가 없는 것은 대기업이 국민 신뢰를 쌓지 못했기 때문이다. 2% 남짓한 지분으로 그룹 경영의 전권(全權)을 휘두르거나 변칙적인 승계로 비판을 받다 보니 필요한 제도조차 특혜로 인식된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외국 투기 자본의 공격에 국내 기업들이 휘둘리는 것을 방치할 수도 없다. 선진국 기업들과 같은 무기를 들 수 있게는 해줘야 한다. 외국 펀드를 차별해서도 안 되겠지만 외국 펀드에만 유리한 게임 룰을 제공해 우리 시장을 그들 놀이터로 만들어 줄 이유도 없다.(참고자료출처= 2015년7월8일 조선일보[사설] 외국 펀드 차별 안 되나 그들 놀이터 될 수도 없다)조선사설은
“그러나 정작 삼성 측은 물류 부문을 분할해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며 함구하고 있다. 분할 후 처리 계획도 없이 분할부터 결정했다는 얘기인데, 이 말을 믿을 사람은 없다. 삼성이 뭔가 숨기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삼성은 지난주 삼성SDS의 사업 분할설이 보도됐을 때도 처음엔 부인했다가 다음 날에야 "검토 중"이라고 인정했다. 이 부회장의 후계 체제 강화를 위한 일련의 프로그램은 안 그래도 불투명하고 일방적으로 진행돼 왔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지난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때는 합병 비율과 주가를 이 부회장 3남매에게 유리하게 산정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이건희 회장이 부재하는 상황에서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완성하는 작업은 경영 안정을 위해 빠를수록 좋을 것이다. 그러나 그 과정과 절차는 투명하고 공정해야 한다. 투자자와 이해 관계자들에게 쉬쉬하며 추진하다간 역풍에 휘말릴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빙싱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015년 7월18일자 “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제하의 논조를 통해서
“삼성은 합병안 통과가 삼성식(式) 경영의 성공이라고 오판해서는 안 된다. 국민에게 빚을 졌다는 인식 아래 지배 구조도 국제적 눈높이에 맞춰 바꾸고 무엇보다 좋은 일자리를 많이 공급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삼성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대한민국 전체가 삼성을 위해 뛰어줄 것이라고 낙관해서는 곤란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사설]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2015년 7월18일 조선일보)17일 열린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안이 69.5% 찬성으로 통과됐다. 합병에 필요한 찬성표(주총 참석 주주 3분의 2인 66.7%)보다 2.8%포인트 많은 근소한 차이로 합병안이 승인됐다. 이에 따라 9월엔 연간 매출 34조원 규모의 삼성물산 합병 법인이 출범해 삼성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두 회사의 합병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안정적으로 그룹 경영권을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합병 성공으로 이 부회장은 작년 5월 쓰러진 이건희 회장의 뒤를 이어 경영권을 승계(承繼)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이 부회장은 합병 삼성물산의 지분 16.5%를 확보해 국민연금(5.9%)보다 많은 1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또 삼성물산이 가진 삼성전자 지분 4%를 통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권도 강화했다. 지금까지 이 부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은 0.57%에 불과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190조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 부회장이 삼성전자 지분 4%를 확보하려면 8조원 가까운 돈이 필요하지만 이번 합병을 통해 이를 절감한 것이다.삼성은 이번에 글로벌 기업에 걸맞지 않은 지배 구조와 의사 결정 과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삼성은 헤지펀드 엘리엇이 주주 권익을 무시하는 합병이라며 반대 행동에 나선 뒤에야 주주들 의사를 반영할 위원회를 설치하고 배당을 늘리는 등 주주 친화(親和) 정책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허둥지둥 대책을 쏟아내는 모습을 보며 캐나다 연기금을 비롯한 외국인 장기 투자자들이 삼성에 등을 돌렸다. 앞으로 삼성의 후진적 경영 행태에 대한 국제적 평판이 한국 기업 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높아졌다. 재계가 공동으로 대응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삼성은 헤지펀드 한 곳의 공격에 대항하려고 수많은 국내 주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전 국민의 노후 자금을 맡고 있는 국민연금을 포함해 2~3%씩 지분을 들고 있는 국내 자산운용사·기업들이 대부분 이런저런 이유로 힘을 보태지 않을 수 없었다. 여기에는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이 경영권을 통째로 외국 자본에 빼앗길 듯한 위기감을 조성한 것이 한몫했다. 이처럼 애국심에 호소하는 분위기 때문에 소액주주들까지 대거 삼성 쪽에 섰다. 사실상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동원돼 삼성의 후계 체제 안정을 도와준 셈이다.삼성은 합병안 통과가 삼성식(式) 경영의 성공이라고 오판해서는 안 된다. 국민에게 빚을 졌다는 인식 아래 지배 구조도 국제적 눈높이에 맞춰 바꾸고 무엇보다 좋은 일자리를 많이 공급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삼성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대한민국 전체가 삼성을 위해 뛰어줄 것이라고 낙관해서는 곤란하다.(자료출처= 2015년7월18일 조선일보 [사설]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이재용부회장의 삼성 그룹 후계구도에 대해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는지 잘알수 있다. 그런 삼성그룹의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 삼성 서울 병원발 메스르 대란때 속수 무책이었고 최근 삼성그룹 계열의 삼성 중공업의 부실로 인해 국민혈세인 구조조정 자금 정부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 삼성그룹 불투명 마피아식 소유와 부실경영의 책임자로서 이미 경영 능력 부실 판정 받았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 6월8일 조선일보 [사설] 삼성의 경영 승계, 뭘 숨기느라 쉬쉬하며 진행하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no=1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