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5년 10월 23일 오후 5;30
"내 백성들아, 내 사랑과 자비에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지 마라.
너희는 악에 수동적이고 죄에 수동적인 세상이 되었다. 진리를 수호하는데 너희가 자진해서 하는 것을 움추리면서 사탄의 일을 정당화하지 마라.
진리는 말해져야 하며 누구도 됫박 뒤에 숨을 수 없는 시간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복음서의 메시지와 계명에 따라 살아야 한다. 너희가 내 계명대로 살고자 한다면 그 무엇보다도 첫 번째 계명대로 살아야 한다.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은 전부이며 완전하고 흠없는 것이다. 변화의 바람이 너희에게 닥쳤기 때문에 내 빛 안으로 와서 살아라.
이 변화를 통하여 더 많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이 세상의 그 불결함이 정화되고 있는 것이기에 지금은 승리의 시간이지 두려워할 시간이 아니다.
내 말은 두려워할 말이 아니라 사랑의 말이다. 내가 다시 말하건대 폭풍우와 황폐화의 시기에, 암흑과 평온의 시기에 너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은 나에게서 나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다.
너희는 너희 주인이 너희를 위해 올 시간과 날을 모르기 때문에 날마다 준비해야 한다.
자,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평화가 함께 하며 모든 것이 나의 뜻대로 될 것이다."
2005년 10월 23일 오후 5;45
"내 뽑힌 아들들아, 나는 예수이며 자비 그 자체이다. 난 이 세상이 정화의 이 시기에 들어서고 있는 이때를 준비해왔었다.
내 아들들아, 환전상을 멀리 하고 멀리 돌아선 이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라. 너희 사랑과 인도를 바라는 이들의 말을 진지하게 듣는데 시간을 내어라.
너희 양들 중 하나가 너희에게 오고 너희 도움을 구할 때마다 너희는 너희 주인의 눈을 들여다 보고 있다. 내 뽑힌 아들들아, 내 백성들의 경제적 수단들이 너무 빈약하게 되어 내 교회의 많은 문들이 닫게 되는 때가 오고 있다.
겨울의 이 시기는 수많은 내 자녀들에게 엄청난 어려움을 안겨줄 것이다. 내 교회 안에서 대분열이 곧 일어나고 세상은 누가 나의 참된 뽑힌 아들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을 내 사랑의 제단으로 인도하여라. 너희는 내 백성들 중 사랑받는 이들이기에 너희 기도를 신뢰하여라.
진리는 너희와 함께 시작되어야 하므로 강론대에서 진리를 말하고 시작하여라. 성령께 너희를 도와달라고 요청하여라. 내가 너희 생각을 인도하고 너희 말들을 인도할 것이다.
자,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그날들이 오고 있고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준비하여라."
2005년 10월 29일 오전 11;00
"내 백성들아, 들어라, 어둠 밖으로 너희를 불러내어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부르는 너희 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너무도 많은 내 자녀들이 살아가면서 내 계명들을 비웃고 내 존재를 축소시키고 있다.
이기심과 나의 다섯 번째 계명의 축소로 인해 낙태되는 내 작은 이들의 울부짖음을 나는 듣고 있다.
너희들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 이 은총의 시간들과 이 사랑의 시간들을 준 나에게 감사하여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너희들과 너희 자녀들을 암흑의 진정한 왕의 덫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성 미카엘의 기도를 자주하여라.
내 자녀들아, 내 말들은 곧 끝난다. 너희가 견디어야 할 시련과 고통들 때문에 지금은 내가 내 모든 충실한 신자들에게 나와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기도의 시간에 집중하라고 요청하고 있는 시간이다.
내 백성들아, 난 예수이기 때문에 난 자비이며 난 정의이고 사랑이다. 진리를 두려워 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 주변 사람들에게 진리를 증거하여라.
내 충실한 신자들이여, 곧 엄청난 불의 여정에서 붙잡히게 될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를 알지 못하고 나로부터 멀리 돌아선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박해를 대비하고 겨우 소수만이 너희와 함께 서게 될 그날을 대비하여라. 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귀 멀고 그들의 죄에 눈이 멀어, 내 이름을 거론하는 것조차 너희들에게 반대하여 불친절한 말들을 발설할 것이다.
내 충실한 신자들이여, 평화가 함께 하기를. 다시 너희에게 말하건대, 빛줄기가 쏟아져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둠으로부터 나와 빛 속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다.
이 빛들은 엄청난 치유를 가져다 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말씀의 빛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