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특검에 분명하게 말하시오. 테블릿pc가 조작이 아니면 특검에 응하겠다고, 손석희심수미의 테블릿pc조작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손(북괴 김정은(?))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테블릿pc가 최순실 것이 맞다면 직접 대면 조사에 응하겠다고, 또 하나 탄핵에 영향을 준 탄핵전날 jtbc방송이 사실이라면 직접 대면조사에 응하겠다고 제안하시오.
이 중 하나라도 거짓임이 밝혀질 때는 특검은 무효라고 말이예요. 지금 보수단체들이 jtbc의 방송과 손석희심수미의 조작방송에 항의하여 감사원, 검찰, 경찰, 방송, 방송심의위원회 등에 아무리 진실을 알리려 해도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이 테블릿pc 조작방송을 바로잡을 분은, 대국민사기극을 벌인 손석희심수미를 처단할 수 있는 분과 그 길은 특검에 대통령의 조사와 연계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원인이 조작된 것이라면 그 결과인 탄핵 또한 무효가 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박사모들과 보수단체분들께서는 이러한 저의 고언을 심사숙고하시어 대통령님께 전해 주세요. 조그마한 조작이라도 조작이 사실로 밝혀지면 탄핵은 무효가 됩니다. 그러면 보수단체들의 피땀도 어느정도 보상이 될 것입니다.
손석희심수미 등 jtbc관계자들을 반드시 심문해야 합니다. 이게 얼마나 큰 사건인지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대통령께서도 탄핵되시더라도 억울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만에 하나 북괴 고정 간첩들이 개입되어 있다면 국기문란사건이 됩니다. 이제 jtbc와 손석희심수미의 조작을 밝힐 수 있는 분은 대통령 한 분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수단체들이 jtbc의 방송과 손석희심수미의 조작방송에 항의하여 감사원, 검찰, 경찰, 방송, 방송심의위원회 등에 아무리 진정을 넣어도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대통령님의 은혜를 입고서도 말입니다.
이것을 공론화시킬 수 있는 분은 대통령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과거 5공 때 고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 단식으로 상황을 국민들에게 알렸듯 대통령님께서도 테블릿pc 조작쟁이들 jtbc와 손석희심수미를 단죄할 수 있는 분은 대통령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님 꼭 이러한 것을 특검에 말하고 하나도 조작이 아니면 특검의 대면조사에 응하겠다고 말씀하세요. 대통령께서는 권한만 행사하지 못할 뿐 아직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십니다.
그리고 박사모회장님, 변희재대표님, 그리고 대통령 특검변호사님 저의 고언을 읽어보시고 타당한 지 검토해 보세요. 보수단체들이 아무리 목놓아 외쳐도 감사원, 검찰, 경찰, 방송, 방송심의위원회 등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