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하는 말에 부정하는 인간들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나의 말에 공감하는 분들은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내블로그’에 악성 댓글을 단 멍청이가 여럿 있었다.
나의 바른 소리가 자신한테 불리했던지
나보고 부정적으로 살지 말고 현실에 충실 하라더라.
이런 어처구니없는 소리가 어딨는가?
어처구니가 없어도 맷돌은 돌릴 수 있지만
멍청이들에겐 어처구니로 돌릴 수 있는 머리가 없고......... 답이 없다.
하긴 세월호 학살이 일어나고 나서도 뽕짝 틀어놓고 선거유세 하는 놈들 있던데
그런 놈들 기준에선 그게 현실만족일 것이다.
한국에는 가짜 대통령이 독재자가 되어 떵떵거리고,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 등의 사악한 권력의 우두머리들이 판을 치고 있고
북한에는 김정은 독재자가 신이 되어 사람들을 혹세무민하고
오늘도 다른 나라에서는 악마가 만든 전쟁과 학살을 피해
피신하는 이재민의 배를 침몰시키고 있고(세월호처럼)
온갖 테러와 전쟁, 질병, 재해가 악마의 고의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데도
현실만족을 외치며 안주하려는 멍청이들이
바른 소리 하는 현실 비판자들을 왜곡 변질시키며 그들 스스로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악마가 외계인이든 외계인들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인간이든
외계인이 멀리서 왔던 지구에 사는 또 다른 생명체든 일루미나티든 렙틸리언이든 아눈나키든 그레이든......................................
뭐든간에 그 명칭이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가 아무리 귀신을 보고 외계인을 봤다고 해도 아무리 주장을 해도
믿지 않는 멍청이들은 분명 존재한다.
그런 존재를 꼭 믿지 않는 놈들이 보면 종교에 빠져 허우적대더라.
종교의 신이 그 악마인지도 모르고.............
유투브나 인터넷상에서도 분명 가짜로 조작된 것도 있다.
가짜를 통해 진실을 숨겨야 하니 역정보가 필요하겠지............
그렇다고 그것으로 전체를 평가하는 건 멍청이다.
종교인들이 얼마나 멍청하고 앞뒤가 안 맞는 짓을 하는지 아는가??????????
종교 끼리 나누고 여러 파로 나눠서 서로 잘났다고 그렇게 싸우고 서로 죽이면서도
비 종교인이 종교는 모두 사악하다 그리고 서로 짜 맞추기 짜깁기해서 만든 악마들의 작품이다..........라고 외치면
맨날 싸움질만 하던 그 종교인들은 하나로 뭉친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종교의 신은 같다. 하나의 신에서 파생되어 나눠졌을 뿐이다.”라는 식으로 합리화 해버린다.
인간을 제물로 바치라 하고
인간들에게 강요하여 인간이 인간을 그 신에게 제물로 바치고
그 악마 신에게 스스로 피와 고기가 되어 제물과 노예가 되어 지금도 멍청하게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종교와 정치 그리고 인문학(철학, 유교, 도교, 성리학...................)의 위선의 거짓된 선이 하나가 되어 인간들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악마를 중심으로 악마 왕을 중심으로 가정에는 가장이라는 권력을 두고
사회에는 또 다른 작은 권력의 형태를 두어 왕과 악마에게 충성하는 지배구조를 형성시킨다.
부모가 죽으면 3년 동안 움막에서 쳐 박혀 처자식이 죽든지 말든지 죽은 부모를 평생 받들어 모셔야 하고
공자 왈 맹자 왈 풍월을 읊어야 대가리에 지식이 싸이는 줄 착각 속에 빠지다.
가진 게 없어도 배가 고파도 옆에 사람이 죽어나가도 공자 왈 맹자 왈 이다.
악마권력 0.1%가 부의 90%이상을 차지하는 불균형, 불평등의 미친 세상에
도둑과 강도가 생겨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 악마권력이 지배하는 세상,
묻지마범죄, 분노조절장애, 정신이상자를 양산시키는 구조,
미세먼지를 비롯한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오염과 질병들 그리고 재해................
그것을 단순히 인간들의, 인간들에 의한 문제인냥,
인간들끼리의 대립상황으로 몰아가고 갈등을 조장하여 파멸에 이르게 하고 있는 건
인간이 아닌, 악마이다.
마인드컨트롤, 전자파 무기 피해자, 세뇌, GMO, 불소, 포름알데히드, 화학적변이, 켐트레일, HAARP, FEMA...................................................
악마에 의한 짓거리들이 세상을 타락시키고 인간의 정신과 영혼을 짓밟고 있는데도
멍청하고 사악한 언론과 정치판, 종교판, 법은 일언반구조차 없고
멍청한 인간들은 따지고 들지도 않는다. 현실만족을 위해서..............
그래서 내가 외치고 있는데
아무런 조건 없이 외치고 있는데
정치판과 종교, 인문학의 탐욕의 권력처럼 대가를 바라고 외치지 않는데
그런데도 멍청한 악마들과 멍청한 인간들은 나의 바른 소리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놈들이 있더라.
국정원, 일베, 어버이연합, 댓글알바부대 같은 멍청이들이 말이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뭔지 아는가?
나보고 중이병, 사춘기란다.
사춘기의 본질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떠드는 꼬락서니하고는.........
질풍노도의 시기가 왜 생기는지는 아는가?
그것은 단순한 성질변화가 아니란 말이다.
어렸을 때는 아무것도 몰랐다가 나이가 먹으면서 어른들의 사고방식 그리고 세상의 부조리,
모든 것이 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한 상태의 혼란이란 말이다.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있는지 알았는데 산타가 부모였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 보다 더 큰
어른들이 속여 온 세상에 대한 한탄인 것이다.
나중에 내 글을 읽고 그 산타SANTA가 사탄SATAN이었다는 걸 안다면 충격은 더 할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아이들에게 진실을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젊은 청춘과 인간들이 힘들어 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각종미디어에 펼쳐지는 악마퍼레이드.................
악마를 대놓고 알리고 광고해대고 있는데도 그것을 부정하고 악마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을
만족하며 살아가자고 외치는 멍청이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 멍청이는 자신만 멍청이가 되는 게 아니라 모든 인간들을 파멸시키는 방관자이자 살인자가 되는 셈이다.
얄팍한 지식으로 되지도 않는 이론 떠벌리며 주장 펼치는 멍청이들의 사악한 글에 일일이 설명하는 것도 지치지만 내가 아니면 누가 하랴!!!!!!!!!!!!!!!!!!!!!
그런 멍청이가 있으므로 해서 내 자신은 발전하고 깨어나는 인간들이 양산되고 그 멍청이 스스로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6월 6일 현충일.................억울하게 죽은 분들의 넋을 달래며 한마디 하자면
우리가 진정 알아야 할 것은 전쟁이라는 단어가 아니라
악마가 만든 구조, 악마가 만든 전쟁 속에 우리 인간이 희생되고 있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악마권력에 언제라도 희생되어지는 제물, 노예의 인간이 아니라
악마가 가지지 못한 영성을 발휘하는 것이다.!!!!!!!!!!!!!!!!!!!!!!!!!!!!!!!!
진실을 주장하는 하는 사람은 악마들에 의해 감춰지거나 정신이상자로 몰리고
가짜와 거짓을 주장하는 악마권력의 말들은 진실이 되어 오늘도 인간들은 세뇌되고 있다.
여자들은 악마가 만든 드라마의 환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고
남자들은 그 여자들의 백마 탄 왕자가 되어야 하는 압박감에 불나방처럼 오늘도 죽자 사자 직업전선에 뛰어든다.
여자들이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남자들의 옛날 남존여비의 죄의 대가도 아니다.
그 모든 것은 악마에 의해 일어나는 비극인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 악마가 누구이든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 스스로 악의 의식과 관념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