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은 국보위 출신답게
선관위로 비례대표를 4번이나 해먹었습니다.
이번에는.문죄인의 사주를 받아 더불어당을 선거에서 이기는 당으로 만들겠노라.박근혜 선대위를 했던건 잊어달라며 더불어당에 들어 갔는데.
예상외로 문빠들이 쎄서 그런지 건들지를 못하고 비례대표 한번더! 라는 말에 현혹되는것 처럼 갑자기 자기가 해야할 일을 잊은양 물렁해지면서 문빠패거리 제거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유독 안철수에게 화살을 쏘아 대면서 노골화 되어 갑자기 안철수만 빼고 연합하자! 라고 합니다.
안철수죽이기가 노골화 된거죠?
그러나.국민의당이 그렇게 호락호락 넘어 가지 않고.
문빠청산하면 그때가서 보자.라고 받아 쳤습니다
이제 다시 김종인은 문빠패거리 야당말어먹기.선거백패의 원흉들을 내려칠 명분을 얻었죠?
안철수를 건드린건 이런 본분을 얻기위한 꼼수 였을까요?
대단한 발상입니다
이제 김종인에게 공은 넘어 갔습니다
문빠를 내쳐서 제1야당을 새롭게 뜯어 고칠지 두고 봅시다.
육참골단을 문죄인대신 하느냐.못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