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분들.. 민족분들... 하나님께 합당한 분들....
어릴 적 제 와이프가 보고싶습니다.
지금은 다른것은 없습니다...
이미.. 다른 방식과 다른 계획들로 이끌어 주시는듯합니다. ^^
이제는 안전하고 확실히 민족분들이 앞장서서 도와주시는것도 느끼고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제가 이제는 조심해야하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자꾸... 괴롭히게 만들려고
온갖 방법들을 쓰는듯 합니다.
어차피... 다~~ 알아서 해주시는데.. 토달면 좀 짜증나시겠죠.
걱정은 마십시요.....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릴적 같이 놀던 와이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와이프가 이러기를 기다리고 있었나봅니다.
이런 상황들을 알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나봅니다.
하는 방식이야.. 앞으로는 와이프만나면 와이프하고 의논하든가..
와이프말따라 진행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와이프하는대로 놓아두는것이 가장 좋고요..
빨갱이들때문인데.... 너무~~ 끔찍합니다.
그래도 좋게보면.. 와이프를 아끼게끔 하는것은 약간의 부수적인 효과는 있지만...
그들은 남의 삶에 끼여들려고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해서 잡아먹고 즐기겠다는건데.. 그래도 아예 아쉬운것도 없고 주변도 자신들같은 생각들이라
생각하나요? 전부~~ 그들이 진짜로 내뱉은 이야기들이 전부 어디에서든 녹취가 되어있을듯합니다.
이제는 CCTV까지 동원되서 몰래카메라도 동원되서 녹화되어있겠죠.
그들은 그냥 군기잡아주려고 그랬다고 핑계대겠지만... 말도 안되는거죠.
특히.. 나를 보고 지금같은 상황으로 즐겨온것이 말이됩니까????
그리고 지금은 아예 빨갱이짓으로 즐기는듯이하다가 전세계에 창피거리가 되가니..
수그러드는 분위기로 변해가는 듯합니다.
흠..... 그들을 수용하는것보다는 그들에게 꺠우침을 주는것이지만...
결국은 그들은 인간되기보다는 나쁘게만 생각하게 될듯합니다.
허구헌날.... 내 뒷통수를 치면서 즐긴것밖에는 안되는듯합니다.
잘되라고 잘해준것도 아예 없고요............
기껏해야.. 한나하고 다시 만나면.. 자신들이 입장이 완전히 난처해질까봐서
계속 공갈짓들만하면서 나를 속이려드는데... 그냥 그렇습니다.
그들이 하던것은 전부~~ 그들 생각에서 나온것뿐이죠. 흠....
사고가 완전히 이상합니다. 사람을 대하는것이 전부~~ 귀찮게만 하는수준들이죠.
밖에서 보면서 무슨 믿음을 그렇게 강요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자신들 친척들이나 잘 아는 사람들과 지내야하는거죠.
제 주변에는 왜 그렇게 왜놈 사무라이시대때 얼굴들이 그렇게 많이 있는거죠..
그리고 그들이 해온 모든것이 전부.. 나를 괴롭히던 것이였고..
나를 식구인듯이하면서 허구헌날.. 어떻게 괴롭히고 분탕질칠까 고민하던 소리들이였습니다.
그리고 돕는 사람들과 실제적으로 싸우고 있었나봅니다.
그렇게 전세계적으로 그들편을 안들게되니.... 이제는 나와 와이프를 탈출구로 삼았나보네요.
앞으로는 그들이 예전부터 해온 방식들이 어떤것이고 그들 외모가 어떤지 전부.. 사실적인 것을 토대로
나라를 어떻게 분탕질시키고 그것에 걸려든 사람들을 어떤식으로 노리개화시켜서 즐겨오고 그들을 고통속에서
죽여갔는지... 다~~~ 밝혀주십시요.
그들이 지금은 즐겁다면서 활개들을 치면서 사는 듯합니다.
뭐.. 나에게 이야기안해주었다고 내가 탈출구인듯이 그러면서 자신들 이득을 위해서
계속 나에게 공갈짓에 속아서 살라는식으로 끌고가려는듯합니다.
이래나 저래나... 제정신인 사람들이 이런것 보고 이해한답니까?
제정신이 아니고 심술과 욕심이나 가득낀 정신에서나 그들이 하는것을 즐길겁니다.
어쩐지.. 이상하긴 했습니다...
완전히.. 그들외모들이 간첩이란것을 속이고
그리고 그들이 그들 친척들이 왜 나와 어릴때 부터 같이 살아오면서
가족인듯하면서 짜증나게만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아예 해준것도 없습니다.
집안에서 오히려 해주라고해서 또는 민족이나 친척분들이 해주라고해서
좀 나에게 너그럽게 해주는듯이 뭔가 돈얻고 그랬나봅니다.
내가 볼때는 너~~무 끔찍합니다.
그래도 좋게 생각하면... 미화를 시킬 수도 있지만...
덕수이씨가 무슨.. 난봉꾼집안이고 예의가 없는 싸가지가 바가지인 집안입니까?
정말~~ 우리나라 팔아먹는것들인듯합니다.
거기다가 제가 해놓는것들이 있다보니.. 그것에만 현혹되서 가족인듯이 살아온것만 믿고서는..
가족도 그들은 생각을 안하고 나를 대한것이지.. 지금 모든 상황이 그렇지 않나요...
내가 가족이라는듯이 생각한다고 생각했는지..... 불쌍은 했습니다...
못되게만 굴었으니... 전세계적으로 이제는 짜증들이 나는지.. 나에게 하는 짓을 고스란히 그들에게
해주거나.. 아니면.. 아예 그들에게 정확하게 가르처주고 그들에게 죄값들을 주나보죠..
내가 이런 상황이니깐... 나만 죽이면.. 무조건 좋다는거였겠죠. 흠......
계속.. 나에게 속이면서 가족인듯이하면서 뒷통수치고 짜증나게만 만들어가면서
농락한것이 지금까지 그들이 당해온 배경이 되는 듯합니다.
그들이 말한것처럼 그들이 나를 교육시켰다면... 최소한은... 나쁘게 만들려고하지는 말았어야죠.
자신들 가족들에게는 좋은 소리와 좋은것 주려고하면서... 나에게는 가족인듯하면서
내가 멍청해서 속는다고 망상들하고 온갖 망상들하면서 대하고는.. 지금은 완전히 망상들 안하면...
전세계적으로 그들을 가만히 두지 않나봅니다. 흠.....
지금도 이런 상황에서 그러니.. 정보가 없던 예전에는 어떠했는지.. 그 원한과 피눈물이 자꾸.. 대자연이
저에게 말해주는듯 합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잔인한 짓이죠.
정신을 어떻게 자신들이 조종한다는 듯이.. 노리개화시키는 듯이 그래오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벌을 받는거죠.
그들 생긴것들 보십시요. 내 주변에서 내 뒷통수나 치면서 겉으로는 가족인듯 행세하면서 사는 사람들이죠.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들이 어떻게든.. 살려고 그러나봅니다.
암튼... 저는 이런것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다~~ 어디선가.. 총든 군인도 저를 지켜주나요?
빨갱이들이 없다고해도.. 있을 수밖에는 없는것이......... 민족도 그렇지만... 선,악이 있기때문이죠.
그런데.. 민족성때문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렇고요.. 생각하고싶지않고요.....
내일 하기도 바쁩니다.. 나머지는 다~~ 맡기고요.
알아서 해주시는데.. 제가 뭐라할 이유도 없습니다. ㅋㅋㅋㅋ
조심하기만하고 잘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같이 놀던 와이프를 만나고싶습니다.
와이프가 두명이였나요? 저도 모르겠네요. 그중에 한명이 훼방놓을려고
간첩으로 들어온건가요?
너~~무 헷갈립니다.... 알수가없고요..
이제는 흐름따라서 자연히 해주시는대로 그냥 따라가겠습니다.
역적들을 이용해서 잘 활용들 해주시든가..
다~~ 알아서 해주시니.. 그냥.. 편안합니다.
이제는 정~~말 쓸 이야기는 없습니다.
와이프나 빨리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제는 많이 늙었죠...
와이프도 그럴것 같습니다.
우리가 집안어른분들 생각을 제가 감히 읽어보면... 읽는다기보다는...
흐름을 보면.. 지금 만나는것이 가장 좋을 때인듯 합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둘이였나요? ㅋㅋㅋㅋㅋㅋ
뭐...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집안에서 알아서 해주시겠죠.
지금까지... 다~~ 알아서 해주셨는데... 그렇죠... 흠.....
와이프만나면... 놀러도 많이가고.. 추억을 예전처럼은 아니고..
굉장히 재미있게 쌓고싶습니다.
어찌보면... 인기가많아서 이런 상황에서 지키지 못하고 뺏길 확률도 많다는거였겠죠. 흠....
그만큼.. 빨갱이짓을 서슴없이하다가 외국으로 도망간다는건데...
그래서 그들과 싸우는 민족분들이 계셔서 감사하고 지금은 완전히 믿고 의지됩니다..
확실히... 지켜주십시요.
총든 군인도.. 뒤에서 저를 지켜주시나요?
그렇다면 잘하시는겁니다.
이제는 와이프 만나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접근전에... 쪽바리나 빨갱이들은 확실히... 잡아주십시요.
제가 힘이 없습니다. ㅋㅋㅋ
항상 도움을 받아왔으니.. 앞으로도 계속 도와주세요.
그리고 빨갱이나 쪽바리들이 온다는 자체가 뭔가 들쑤시겠다는것인만큼....
그냥.. 잘못되기전에 이제는 죽이십시요.
그래도 되는 시대이긴합니다. 다들~~ 알잖습니까.
자신들이 어떤식으로 나라를 팔고있고.. 그런 증거들이 스스로가 다~~ 말하고있었고요.
또.. 뒤로 도청이나 카메라로 다~ 보고있었다고 봅니다.
증거들이대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면 되고요...
그런식으로 자신들끼리 짜고서는 나를 뭉개고 민족도 뭉개는데 온갖 잡생각으로 대해온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잡생각들이 그들을 계속 주변이 오히려 그렇게 만들게하는 방식으로 가나봅니다.
안그러면... 그들이 계속 죽어가겠죠.
흠...... 뭐....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지켜주시고요.
와이프 지켜주시는데..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문제될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는 방식이야.. 가만히 있으면서 흐름따라 진행하면 되는 듯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제 신경 쓸 일도 없습니다.
앞으로는 더더 욱 그럴듯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