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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부중심의 나라 내부 결속과 강력한 국가 건설을 위하여!♡◎ 2018-02-19 22: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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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중심의 나라 내부 결속과 강력한 국가 건설을 위하여!

 

 

    

 

현대 우리나라는, 기반이 너무 무너져 있다는 점이다. 이는 중심의 문제를 말한다. 나라가 해방을 맞아 새롭게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70년 세월은 나라가 외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였을 뿐이다.

     

우리가 해방을 맞았기 때문에 진짜 나라를 가진 것 같았다. 하지만, 미군정으로 이어졌고, 6.25전쟁으로 전시작전권은 미국으로 넘어갔다. 일제의 구조나 잔재가 그대로 이어졌다. 나라 환경은 데모 환경이 매 정부 내내 진행되었다.

   

경제적으로는 대외의존도 환경과 구조로 출발 되었다. 일본은 한일 협정으로 20년 만에 한국 땅에 입성을 했다. 당시 일본의 입성은 우리사회에 두 가지 의의가 주어진다. 그 첫째는 경제적 침략과 다음은 20년 전 일제 강점기의 친일적 인적구조가 그대로 복원과정으로 연결 되었다는 측면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했던 자들 입장에서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지금 시점에서 더욱 명확해지고 있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이 입증되고 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는 이치와 똑같다.

   

처음 우리사회 시작과 일본의 한국 입정은, 데모에 참여를 했던 수많은 저항자들의 문화형성과도 직결되는 문제라 할 수 있다. 즉, 일본의 잔재를 정리 못한 국가, 그 기반에서 형성된 형태가 바로 우리현대가 70년 내내 진행되어 오는 한국식 민주주의 사회적 배경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세계 유일하게 한국사회만이 데모로 시작하고 데모로 진행되어 온 민주주의 사회는 없다는 사실이다. 본인은 이를 길들이기식 민주주의의 성질로 요구되는 민주주의로 표현하고자 했다. 여기에는 종북 몰이로 연결시키는 일본적인 작용까지 가미 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다 그렇다고 주장하면 이에 숭고하게 생각하는 운동가들, 지금도 그 정신에 변함 없이 지켜오는 분들이 발끈 하실 것이다. 본인이 지적하는 것은 그 같은 운동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악용하고, 그 구조를 우리사회 전복으로 주도해 온 주도세력들을 말하는 것이다.

 

65년도에 일제 강점기 찬탈의 주체국이었던 일본을 너무 쉽게 수용하고 그 힘이 국사회의 친일 그룹과 결합되어서 주도해 온 한국 현대사 데모 배경그를 종북으로 몰아가며 지금까지 대립과 불신으로 갈리고 원수 관계처럼 몰아오고 있는 친일적인 배경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이 증거가 되는 것은 당시 운동권으로 인정이 된 자들 가운데서는 우리사회 안에서 그림자 인생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서 대표적인 인물 MB를 보라! 일본인 어머니, MB의 영웅 같은 우리사회 입지전적, 나라와 사회를 말아먹은 방식, 그런데 이들의 특징은 전혀 자신의 사회에 대한 열정이 없다는 점이다.

 

과연 MB의 마음 깊숙한 곳에 자국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을까? 그 마음에는 오로지 일본이 자리 잡고 있을 것이란 사실이다. 이 같은 인물들이 우리사회 안에 너무 많아서 오로지 한국기반을 무너트리는 방향으로 자신들의 역할들을 설정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매우 지극히 합리화 된 중립적 태도를 지향한다. 이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은 일반적인 합리성으로 무장된 자들이지, 결코 나라나 국민에 대한 생각은 그들 사전에는 없다. 게다가 이들은 자신들이 데모 운동을 할 때 경멸히 여겨 공격했던 한국사회 기득권자들을 정의의 이름으로 외치면서 행동했던 자들이다.

   

그랬던 그들이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그 때의 마음 가짐과 거리가 먼 자신들이 똑같은 기득권자들 위치에 서서 어떻게 행동하는가? 사회를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서 살아가는가? 오히려 배후에서 한국사회를 어지럽히는 행보들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사회 각계각층에서 주요한 역할들을 하는 인물들이다. 어쩌면 그 당시 데모로 민주주의를 부르짖으며 했던 그들이 우리나라 각계 각층에서 주요한 역할들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나라와 사회가 자신들이 데모 할 때 경멸히 여기서 그 생활상이나 사회 형태로부터 벗어났는?

 

이상한 것은 자기 본래 사회 기반들이 무너지고 있는 현상이다. 즉, 그렇게 정의를 말했던 자들은 온데 간데 없고, 미국, 영국, 일본 등을 주장하며 한국을 버릴 것을 배후에서 종용하는 행보들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세상은 아이러니 하고 요지경 세상이다. 이들이 하는 말은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곧 미국, 영국, 일본이 자신들을 급수해서 날라다 준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라 안에서 성공한 모습들과 힘을 가지고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국의 젊은이들과 국민들을 유린하는 짓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우리사회가 아는가, 모르는가? 정말 슬픈 나라 현실이지 않을 수 없다. 물론 학생 시절 데모로 나라를 바꾸어 보겠다고 순수하게 참여를 했던 이들 중에 아직도 그 때의 정신으로 지금도 나라 안에서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이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렇게 고집하면 성공은 새로 뒤골목을 전전긍긍하고 살아야 하는 인생이 되는데, 과연 이런 이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더욱이 지금의 삶의 가치가 나라 정신은 무너지고 돈이면 양재물도 마시겠다고 하는 세상에서 말이다.

 

우리사회 안에서 전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그렇다. 우리사회는 자기 땅과 나라를 생각하는 이들은 막히는 인생을 살고, 오히려 자기사회를 비난하고 은근히 방임하는 자기국가사회 지양하는 이들이 성공하는 이상한 기반이 되어 있는 곳이다. 

 

이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과정을 다 마치고 전문적인 삶의 단계로 나아갈 때, 다가오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전형적인 세포들이다. 하지만 너무나 자연스럽게 평소 일찍부터 잘 알던 가까운 이들일 수도 있다.

 

사회가 워낙 복잡해져 있고 다양화 되어 있어서 잘 아는 관계라 할지라도 그가 어느 순간에 변했는지 일일이 알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울타리, 사회 조직 구조를 만들어 놓고 단계별로 과정을 마치고 들어오는 이들에게 요구를 한다. 살며시 대화 중에 한국을 버릴 것을 종용한다.

 

이를 받아들이면 성공의 삶으로 나아가도록 문을 열지만 그렇지 않고 한국을 고집하면 그 때부터 모든 것을 동원해서 막고 크지 못하도록 해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국민들이 자연스런 사회 환경에서 살아나고 성공하는 삶을 갖게 되면, 어떻게 한국사회를 완전히 지배할 수 있겠는가?

 

일본적인 힘은 이런 측면에서 소상하게 우리사회 적용되고 있는 인간관계 문제로 작용되고 있다. 게다가 다이소, 일본마트, 이전부터 진행되어 온 일본자본 관계에서 이제는 저축은행으로 이러한 배경들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우리사회 국민들을 유린 할 것이다.

 

가령 예를 들자면, 다이소나 세스코 경비업체, 일본 세븐이나 CU(씨유) 마트 등, 그리고 드러나지 않고 있는 수많은 일본 상품관련 업체들이 우리 한국에서 대중들에게 파고 들어오고 있다. 특히 롯데의 전국적인 확장과 그 힘을 어떻게 표현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우리사회와 정부들은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전혀 드러내지도 않는다. 더욱이 자기 정부와 사회 사건들에는 민감하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덤벼드는 언론들일본이 자기사회 침투에 대해서는 너무나 침묵으로 일관 되게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전혀 드러내려고 하는 언론 플레이가 없는 것이다.

 

 

자, 다시 말해보자! 데모로 유명하고 성공가도로 빠지는 이들, 그런데 데모로 유명했어도 한국적인 삶을 고집한 이들, 바로 이들의 삶의 유형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들의 삶이 양분 되도록 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바로 미일의 힘이 우리사회로 들어와서 합법적인 지대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유린해가는 보이지 않는 기반 문제인 것이다. 

 

이런 배경에 의해서 바로 우리사회 안에 숙주들, 즉 세포로써 활동하는 하부 구조들이 형성 된 것이다. 이들에 의해서 자국민들이 유린 당하고, 자국을 지향하는 기업인들, 정치인들, 예술 문화인들, 종교인, 교육가 등, 각 분야별로 양분 되는 사회가 형성 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사회가 양분되어서 자국중심의 사람들이 오히려 죽고, 약화되고, 부귀영화를 갖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국을 지양하고 부정하고 기피하는 자들이 모든 분야에서 잘 되는 사회가 된 것이다. 이것이 양극화의 진정한 이유이고, 어두운 면, 밝은 면이라는 의미가 형성 된 것이다. 이것이 우리사회 중심이 무너지고 잘못 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우리사회를 근본적으로 어지럽히고 힘들에 조절하는 역할자들로써 세포들의 움직임이다. 그것이 데모문화에서 정치로 입문해서 똑같이 연결 된 한 기반의 문제가 아닌가? 이것이 바로 그림자 인생들이라고 할 수 있다. 만일 이를 우리사회가 간과한다면, 계속 힘들고 어려워지는 사회로 나아갈 것이다.

   

중요한 것은, 초창기 이러한 배경으로 시작되고 진행되어 온 과정의 나라, 인적 자원들이 현재 우리사회를 어떻게 진행해 왔느냐? 라는 점이다. 70년 세월 후에 나라 외형은 우리에게 있는 것 같지만 나라 내면적 모든 정황은 너무 잃어버린 것이 많다는 점이다.

     

그 가운데 하나라 한다면, 가장 직접적인 것이 무엇인가? 나라 중심의 문제이다. 국민들과 나라 사이, 국민들과 정부 사이가 무너지고 갈라져 있다는 것이다. , 나라가 자기중심으로 힘과 구조가 너무 무너져 있는 것이다.

    

그것은, 중국과, 일본과 다른 한국 사회 만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중국, 일본은 나라 구심점, 즉 정부와 나라 대통령의 위치가 더 성숙하고 강렬한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 위치가 꼭 미국의 주지사 정도의 역할로 내려가 있다는 느낌을 준다. 정말 사실이 그러한 우리나라 현실이 아닌가? 그래서 갈수록 나라 구심점과 정부와 대통령의 역할을 축소시키려 하는 나라 배경들이 힘을 발하고 유도하는 방식이 주도하는 것이 아닌가?

     

, 소문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우리나라가 IMF 이후 미국의 주 정도의 국가로 내려가 있는 현실 같다는 사실이다.

    

? 이런 주장을 하느냐 하면, IMF 이후 우리나라 대통령과 정부가 직접 공격을 당하고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그러한 사회 현실이 되기 때문이다. 자기사회 내부 분열의 힘이나 반대 세력들간의 전쟁을 방불케 하는 대립구조에 의해서 그렇다는 사실이다.

   

, 나라초기부터 해방을 맞았지만 나라 안에 갈리게 하는 힘들이 점진적으로 우리사회를 대립과 불신, 분열의 사회를 몰아오면서 나라가 스스로 설 수 없도록 몰아오는 환경이 펼쳐져 오더니 IMF와 함께 결국 마지막 보루라 할 수 있는 대통령의 위치가 조절당하는 지경까지 나라현실이 되고 만 것이다.

    

   

지금 새 정부가 IMF 이후 5섯 번째 대통령으로 등극하여 처음부터 잘해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사회를 공략하여 힘이 모아지지 않도록 해 온 그 작용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는 이런 쪽으로 바라보는 눈이 열린 자들에게만 보여 지는 사물의 변화문제이다. , 보이지 않는 움직임이기 때문에 직설적으로 드러나는 사회가 보편적으로 알게 되는 문제가 아니다. 더군다나 현대의 이런 작용의 문제는 지구 인류의 모든 과정을 먹고서 자란 발전 된 힘이 우리사회를 공략하는 것이다.

   

홍준표의 미국행은 이런 점에서 우리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다음은 언론이 일정한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전체 언론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작용의 어용으로 서 있는 언론들의 움직임이다.

    

그것은 인사가 시작되자마자 견제구를 날린다. 비교적 자기나라 방향으로 국민적 인식을 강화해 가는 역할을 할 청와대 인선 된 대상을 중점으로 힘을 빼놓으려고, 즉 힘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상처를 가하는 공격을 하는 것이다.

    

다음은, 야당의 대상들, 즉 정부 견제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대상들을 키우려 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자기나라 발전을 지향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정치적인 노력이라면 당연한 것이다. 즉, 나라발전의 에너지로써 정치적인 장치로써 일어나는 사회 자연현상이라면 나라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이런 움직임들은 그런 배경이 아니다. 자국의 힘이 모아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 상징이자 구심점이 되는 정부의 역할과 힘을 무너지게 하고자 함이 목적인 것이다.

  

이번 정부는 정말, 하늘이 우리사회에 필요해서 내린 대통령이다.  이를 이들도 느끼는 것이다. 게다가 깐깐한 군인 출신이 되어서 처음부터, 그것도 인선 과정 같은 정식 절차도 없었는데 인사로부터 꼬인 문제들을 잘 풀어가는 것이다.

  

즉, 하늘이 내린 대통령이 맞는 증거가, 정부 시작과 함께 단숨에 나라 분위기를 바꾸어 가는 것이다. 6개월 동안 자신들이 한국 나라상황을 어지렵혀 놓고 자신들이 원하는 일들을 추구했다. 그런데 문정부가 들어서자마자 한 순간에 그런 정부를 바로 잡아가는 것이다.

  

이들은, 이를 극도로 경계하면서 그에 대한 진화 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다. 이 같은 새 정부의 노력이 열매로 연결되고, 나라가 안정 모드로 들어가면서 이것이 나라안에 힘이 생기고힘을 문정부가 갖게 되면, 그것은 우리나라가 우리중심의 국가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70년 동안 무너진 자기국가 중심의 본래의 자기국가 공간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지금의 정부는 길어지고, 그래서 내부 반대하는 정치 세력들과 이러한 한국적 기반을 원치 않는 미일은 뭉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이 이번 홍준표 후보가 미국으로 가져오게 될 모따리가 우리사회를 어떻게 몰아갈 지? 그것은 앞으로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이다. 그 이전 우리사회 안의 견제의 힘을 키우는 장치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지금 야당 적절한 인물들, 즉 우리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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