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이 일어나기 전에....
파키스탄에서 활동한다는 신장 위구르 족 IS 전사가 다 나타나는 바람에.....이들이 무슨 일을 벌이지나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중국 당국이 긴장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여하튼 현지에서 한국인이 경영하는 어학원에서 어학(중국어...)을 가르치던 중국인 둘이 자체적으로 중국어
어학원을 차리려다가 이번에 변을 당했다고 하는 모양이다.
이들 중국인들이 혹시 일대일로를 현지에서 추진하려던 첨병은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현재 카타르 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중동을 일대일로의 기착지로 삼으려던 중국 시진핑 주석의 일대 일로 구상이
어떤 차질을 빚는 것은 아닐까......하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