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통에 빠진 중국 출장, 온천 갔다 왔다고 자랑하네요
정말 문재인 방문, 대단한 중국 방문.
국민이 분노하는데 정말 중국 신문 기사도 대단한가?
이미 방송에서 보았듯이 문재인 정부의 외교 실책은
민낯을 드러냈는 데도 그토록 할말이 많습니다.
홍준표 대표 문제도 야단법석입니다.
남한이라는 나라는 주인도 국민도 없는 나라입니다.
잘못했으면 잘못을 시인하던지 해야 국민의 분통이
사그라들 텐데 정말 한심합니다.
중국의 사정도 모른 체 무작정 방문하여 대우도 못 받는
혼밥에 기자 폭행까지 입이 열 개라도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당당한 외교인지 묻고 싶습니다.
중국 공군기가 오늘 남한의 상공을 날았답니다.
무력 시위를 한 거죠.
남한 문재인 정부 참으로 중국 방문 성공했을까?
정신을 못 차립니다.
외교를 그렇게 잘했으면 중국 매체들은 왜 조용할까요?
극찬은 커녕 비아냥거리네요.
구구절절 칭찬만 받았다고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고?
전혀 반성은 커녕 웃기고 늘어지네요?
TV를 보고도 상황 파악을 못하는 문재인 정부가
안스럽습니다.
사드가 해결되었다고 중국에서 보도한 것도 아니고
니들 멋대로 하라고 시진핑이 말한 것도 안 들리는 건지
귀를 막고 있는 건지?
문재인 정부가 불안하네요.
한국당 홍준표 당대표도 그렇구요.
혈세가 아깝습니다.
국민들은 분통이 터집니다.
반성보다는 변명을 일삼는 무리들...
그런 문재인 정부의 행동은 또다른 참사를 겪을 것입니다.
문제 해결은 커녕 또다른 비극의 전주곡이 들립니다.
남한의 공해상으로 중국 전투기가 날고 있는 지금
그런 일이 있을 리 없다고 우기는 꼴입니다.
이제 국민은 정신을 바싹차려야 합니다.
남한은 국민이 지켜야 합니다.
맨손으로 우리를 지켜야 합니다.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그들을 때려잡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 서로가 화합을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서로를 아껴주어야 남한이 삽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