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는 덴마크 경찰서에서 기
자들의 질문 중에
세월호 사건에 대하여 최순실과 박근혜 사이에서
들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이 있다.
정유라는 그때 임심 중이여서 최순실과 완전히 틀어져 있었어 들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말했다.
그러나 정유라의 아들은 생후19개월이라한다.
그렇다면 2015년 4월에 출산했다는 말이다.
임신 기간이 10개월 이면 2014년 6월에야 임신 되었다는 말이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인데 2달 후에야 
임신 하였다는 말이다. 또 대부분의 여성들이 특히 어린나이의 최초 임신인 경우에는 임신 사실을 곧 바로 인지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그 시기는 훨씬더 차이가 난다.
어떻게 여성의 첫번 임심의 중요한 시기와 또한 자신또래의 참사에 대한 시점을 구분하지 못 하겠는가?
방송국도 그렇다. 이런 거짓말도 거르지 못하고 정유라 말이라며 특종으로 여과없이 방송하는 방송국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