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을 개발하라고(사실상)돈을 퍼준게 누군고, 뭐? 이제와서 핵 개발을 규탄한다고, 웃기지 마라. 속은 다를걸. 그 핵은 우리거라 했잖아.
아니 돈 주는데 안 하면 그게 바브이지.
영광의 핵 개발 지원. 그 핵이 결국은 우리것이란 말 일리 있긴 있다.
그나 개발한들 써먹을 데가 있어야지. 중국과 협력하면 역할을 하긴 할긴데.. 그래도 어쨰 어려울걸. 공멸이니깡. 아니지 써먹을 수 있지. 낙동강 전투에. 인천상륙작전에.
한반도 한민족에겐 여러 의미가 있게 되기도 할깅.
우선 조선통일의 힘이 될거. 근데 어쨰 한 구석이 찜찜 하기도, 가늠하기 힘드네.
가장 알기 쉬운건, 한국의 일부와 북한 즉 조선이 합작하는 거다. 그러면 문제 해결은 아주 쉽다. 사드배치 금지하고 미군 철수하면 말이다. 최근의 정세를 보면 이 수순이 착 착 진행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네 그려.
한국엔 친미. 친일. 반미. 반일. 종북, 친북, 친중, 친소, 반중. 반소. 반정. 이리 보니 참 분파도 많아 머리 지끈 지끈하제. 조선시대 4색이 8색으로 8핵이 16색을로 16색이 32색을로 갈려 당파쌈질 했지. 64색으로 까지 갈렸단 설도 있었젱.
핵 개발 하라고 돈 줬으면 입을 다물어야 하는게 아녀. 앞 뒤가 안 맞는다.
안보리라는 곳. 허구헌날 제재한다. 더 강력한 제대 한다고 수시로 결의 하는데. 글세 이 빠진 결의가 되니 효력이 나야제. 김영삼과 클린턴의 대북 견해차. 김영삼과 김대중의 견해. 여기에 노무현의 견해. 고려연방제. 평화협정.
조선 통일로 가는거 같군. 통일은 통일이니깡.
한국은 조선을 북한이라 하고. 조선은 한국을 남조선이라 하니. 싸움이 안 일어나면 그게 이상한거지. 아니 서로 인정을 안하는데 어찌 싸움이 안 일어날꼬.
그러니 내 말했제. 북한이라 하지 말고 "조선"이라 하라고. 그리고 서로 잘 살기 경쟁을 하라고. 선진국경쟁이나 하라고. 쌈질 일 삼느라 나라재정을 군비에 확 써버리니 나라 살림 거덜 안 나고 배기겠어.
어리석은 백성. 참 나쁜 지도자, 서민 피 긁고 아닌척 하는 자, 귀재지 그런덴. 박정희를 보라. 자기 집 옛것 그대로잖아. 그런데도 독재자라고. 사기꾼 독재잔 따로 있징.
통일은 강자의 손으로 이뤄지는거. 누가 강잔가?
현 국내정셀 보면 통일은 멀지 않은것 같다여겨. 박근혜가 힘이 빠지는 것 같으니 말이징. 힘이 울력이 부족한것 같으니 말이다. 정세가 이러니 컴잉아웃이 뚜렸해지고 있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