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이제 북한같이 벌거이국가가 다 된듯하다. 문죄인.이죄명이 하는소리 보면 말이다. 아주
대통령이 다된것같이 전에 노무현이가 생환하여 하는 소리 같다.
노무현이 보다 한발 앞서는 한국군대 약화 시키기이다. 노무현이가 군복무기간을 2년도 안되는 20개월로 단축시켜 군에 인적 자원이 절대로 부족하게 만들더니, 문죄인이는 한벌 더떠서 1년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아예 한국 군대를 없애 겠다고 하는 것이 나을것이다.
그리고 사드배치 못하게 하면 미군들이 북한핵 공격이 두려워서 남한에서 철수 하도록 하겠다는 큰뜻?으로 사드배치반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저런자가 대통령 하겠다는데, 지지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보면
그 여론조사를 믿어야 하는지가 의심 스럽다.
한국을 북한에 상납하지 못해서 노무현때 비서실장하면서 애를 쓰더니
이제 대통령 되어서 남한을 아작 내겠단다.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하는것도 모자라, 북한을 퍼주기하고, 다죽어가는 북한을 살려 내기 위해 개성공단 같은 공단을 북한에 10개 더 만들어서 남한의 피를 몽땅 빨아 북한과 똑같이 만들겠단다.
청년실업자 구제 해야 한다는 정책이, 북한같이 똑같이 못살자는 작전으로 북한같이 잘사는사람것 뺏앗아서 국가주도록 배급하는 식의 북한같이 거지 국가 만들겠단다. 그게 일자리 창출작전이라고?
그리고 우리대한 민국이 세계 경제 8위국가가 된것이 대기업의 뿌리와 원동력이 작용하여 된것인줄도 모르고
벌거이들을 총동원 하여 재벌 때려 잡기 하겠단다. 그러면 재벌들은 바보이냐? 남한에 그렇치 않아도 벌거이 민노총이 인건비 비싸서 수출채산성 맞지 않토록 하니, 외국에 나가려 하는데 그러면 남한에 투자않고, 현대같이 미국에 투자는 할망정 한국에 공장 짓지 않으면 자연히 일자리 줄어 들게 될것인데, 대기업 말살작전을 펴겠다는 것이
공산주의식 문죄인 경제 성장전략이라는 것을 보면 이제 남한도 북한같이 공산국가가 되어 북한식 노예식 국가가 같이 남한을 만들어 버리겠다는 것이다.
요지음 문죄인이가 내놓는 대권공약을 보면 과연 대한민국이 존재 하도록 놔둘 인물인지가 더 궁금하고, 저런자가 진짜로 한국에 대통령 되는날 어떻게 한국을 떠나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많아 질것 같다.
6.25때 처럼 몇넘들이 붉은 완장 매고, 선량한 국민들 죽창으로 마구 찔러 죽이던 6.25가 머지않아 남한에 퍼지게 된다는 불안한 심사는
침묵하는 많은 국민들의 심중에 불안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