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주위자 박정희 복잡한 인물이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기회주의자, 변신에 능한 자, 대세추종자, 권력지향성 이런 여러 가지가 있다 많은 국민들이 알다시피 대구사범에서 올킬을 했고 만주군관학교에 가서는 최우수상을 받고 일본 육사에서도 우수상을 받고 일본군에 혈서를 지원을 하고. 일제가 패망하니까 광복군에 편입되고 해방 후에는 좌익세력이 적시하는 것 같으니까 남로당 군부 책임자가 되고 그리고 변신해서 반공 군인이 되고 또 1952년 피난수도 부산에서 쿠데타를 기도하고.결국 5.16쿠데타를 일으켜서 헌정을 유린하고 그리고는 또 이제 반공을 내세우다가 남북 특사를 비밀리에 보내서 금방 통일을 이룰 것처럼 하다가 유신헌법을 만들어서 유신쿠데타를 하고 그리고 북한의 인민공화국의 주석제 헌법 개정한 날 남한에서는 박정희의 유신헌법을 또 똑같은 날 비슷하게 개헌을 하고. 그러면서도 본인은 헌정을 유린하면서도 유신헌법을 반대하는 수많은 민주인사들을 엄혹하게 탄압하는 대단히 복잡하고 민주주의하고는 거리가 먼 그런 자였다
1960년대, 70년대는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부의 발전의 시대였다. 특히 우리 동북아시아 쪽만 하더라도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현 나라들, 소위 아시아의 네 마리의 용이라고 불렀던 그런 나라들이 대부분 다 경제 발전을 비약적으로 이루었습니다. 특히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해방 후에 우리 국민들이 소를 팔아서 농민들이 소를 팔아서 우골탑이라고 그랬죠, 대학을 공부 시켜서 그런 우수한 인재들이 나왔고. 정권에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세웠고 일본하고 굴욕적인 회담을 통해서 무상 3억 달러, 유상 2억 달러. 또 경제적인 물적인 기반을 가져왔고 또 우리 국민 청년들 5000명이 희생당한 베트남 파병을 통해서 또 물적 기반을 가져왔고. 또 큰 대목은 저고가, 저임금 이런 걸로 해서 농민들, 노동자들, 영세민들의 희생이 많이 있었다. 이런 복합적인 요인들에 의해서 경제가 비약적인 발전을 한 것은 사실인데. 이것을 박정희 개인에게 돌리는 건 맞지 않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한 권력자들은 역사를 우습게 알고 심지어는 역사까지 멋대로 고치려고 하는 그런 못된 습성을 가지고 있는데. 역사라는 것은 그렇게 권력자들 임의대로 고쳐지는 게 아니다. 그래서 역사의 준엄함, 이것을 우리는 배워야 되고. 특히 권력자들 이것을 엄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