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속담에 "내손이 약손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요
.손바닥으로 가슴, 머리, 다리, 배, 엉덩이....등등 자기 몸 부위를 시원하게 톡톡 두들겨 준다든지, 발, 손, 다리, 팔등 시원함을 느낄정도로 주물러 주면 건강에 참 좋은겄을 아랐 습니다요.
손바닥으로 자기몸 부위를 톡톡치면서 안마를 할때 가장 시원함을 느끼는 감각을 아라서 해야 참!, 좋습니다잉!
사람은 자기 감각을 자신이 잘 압니다.
가장 시원한 느낌은 자신이 가장 잘 압니다.
자신을 낳아준 어머님도 모른당게요.
자신만이 알고 느낄수 있는 가장 시원함을 느끼지는 고곳을 아라서 안마를 하시라 이겁니다요.
손바닥이라도 자신의 몸을 아푸게 안마하는겄은 안좋습니다.
자신이 가장 시원함을 느끼지는 고곳을 아라서 손바닥 안마 하십시요잉!
그러시면 안마하는분들은 평생 겅강하게 살수 있을 겄잉게.
확실합니다잉!
남의말도 좋타는건 한번 들어보시고 하시라요잉!
전라도 사투리 어때요?
재미있지요잉!
우리 시회엔 북한처럼 사투리가 없으졌뿌면 재미 없당게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