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각에서 고귀한 분들이 주옥같이 아름답고 귀한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의문이 생기는군요. 이분들이 10여년전에는 무슨 주장을 하였을까요? 아무리 주옥같이 아름답고 귀한 말씀도 형평성이 없고 본인의 이익만 위한다면 헛소리에 불과하며 그분들은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