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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대통령 하야 안하면 국민들에 쫓겨난다? 조선[사설] 한국♡ 2018-02-19 18: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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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하야 안하면 국민들에 쫓겨난다? 조선[사설] 한국號 침몰 위기, 대통령이 지금 국민 앞에 서야 한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상황이 생각 이상으로 심각하다. 1일 공개된 여러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10%대 초반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 자릿수로 내려갔다는 조사마저 나왔다. 국민 절반이 하야(下野) 또는 탄핵을 요구한다는 충격적 내용까지 있었다. 국민이 대통령을 거부하는 상황이라는 것 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이 대통령을 거부하는 상황이라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제 물러나야 한다는  국민들의 명령이라는 것과 접목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실패  했다. 공적으로 국정운영 면에서도  집권4년차 대한민국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고  최순실씨와의 박정희 유신독재의 시대착오적인 20 세기적인 관행으로  21세기 민주공화국의 정체성을 파괴한 책임을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묻고 있다. 이것은 일시적인 국민들 감정이 흥분된  현상이 아니라 국민들이 근본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을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은 그제 청와대 수석회의와 어제 국무회의를 주재하지 못했다. 황교안 총리가 매일 장관들을 소집하고 있지만 거기서 논의된 것들이 공직사회에서조차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이라 한다. 심지어 감사원이나 공정거래위 같은 준(準)사법기관에서는 새로운 조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결자해지 차원에서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는 것을  국민들이 지금 기다리고 있다. 불과 3일전인 2016년10월31일  조선일보 사설은“많은 시민이 촛불을 들었지만 대다수의 진심은 대통령직이 공백이 되는 최악의 결말은 아닐 것이다.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국민의 심정도 비슷하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노해도 나라가 무너지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거의 없다.” 라고 주장한바 있었다. 그러나 오늘자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 절반이 하야(下野) 또는 탄핵을 요구한다는 충격적 내용까지 있었다. 국민이 대통령을 거부하는 상황이라는 것 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라고 주장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하야(下野) 또는 탄핵 민심이 심각한 것을 깨닫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외교부는 1일 모든 재외공관에 "국제사회에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설명하라"는 전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자체가 국제사회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는 뜻이다. APEC(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한·중·일 정상회의 등 연말까지 예정된 국제 외교 무대에 누가 나가서 어떻게 대처할지 알 수 없다. 11월 8일 미 대선 이후 전개될 상황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지가 무엇보다 걱정이다. 새 미국 대통령과 하던 한·미 정상회담이 어떻게 될지조차 불투명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로 인해서 최순실이 독일 과 영국으로 차은택이 중국으로 고영태 또한  해외로 약속이나 한듯이 도피했다가 박근혜 대통령의 녹화 사과이후 약속이나 한듯이 최순실과 고영태가 귀국해서 하룻 동안  휴식취하고 입 맞추고 검찰 출두하는 것을 보면   마치 보이지 않는 손에 위해 잘 조련된 카드섹션을 보는 듯했다. 국가 정보권력 기관의 일사분란한 개입이 아니고서는 설명할수 없는  정황이었고 이렇듯이 국제화 시킨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로 국제사회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외교부가 1일 모든 재외공관에 "국제사회에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설명하라"는 전문을 발송했다는 것을 통해 알수 있다.  이런 국정운영마비의 정점에 박근혜 대통령이 있고 이런 국정운영마비의 책임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 제왕적 대통령 권력 행사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 하루속히 물러나야 국정공백  경제공백 국가안보 공백 외교공백 바로잡을수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은 대통령 리더십의 붕괴가 외교·안보를 포함한 국정 전반의 차질과 공백으로 막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경제를 포함한 모든 지표와 양상이 한곳을 가리키고 있다. 대한민국호(號)의 난파 가능성이다. 결코 과장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2년12월28일 박근혜 당선인과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정권인수위해 만났다고 한다. 그당시 문건을 민간인인 최순실씨가 박근혜 당선인과 이명박 당시 대통령 회동 이전에 먼저 받아 보았다고 한다. 그 문건내용 중에는 남북한의 군사당국자들이 3차례 만났던 군사기밀이 포함돼  있었다고 한다.


(홍재희)====박근혜 당선인이 군사기밀인 문건을 최순실씨에게 건낸 시점은 2012년 12월12일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하고 2013년2월12일 북한이 3차 핵실험 한 시점의 한가운데에서 대한민국 군사기밀을 박근혜 당선인이  민간인인 최순실씨에게 넘긴것은 국기문란 행위 그 자체였다. 최순실씨는 국가안보와 관련된 중대한 그문건을  이메일로 받아보았다고 고백했다.  미국 다음으로  사이버 전력 유지하고 있다는 북한앞에 민간인 최순실씨의 이메일은 해킹에 취약했다고 볼수 있다. 대한민국호(號)의 난파 이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하는 것이 대한민국 구하는 지름길이다.


조선사설은


“위기는 위험한 상황이라는 뜻이다. 위험한 상황이 무서운 것은 무슨 일이 터질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 정치권에서는 예상 가능한 사태를 놓고 갑론을박하고 있다. 그러나 위기는 예상한 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위기는 예상한 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면 위기의 근원을 찾아서 바로잡아야 한다.  박근혜 최순실게이트 위기의 근원은 최순실도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박근혜 최순실게이트의 몸통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지면 대한민국 혼란 바로잡는 지름길로 나아갈수 있다. 국민들 대부분도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게이트는 대한민국 국정운영의 거의 모든 곳에 뻗쳐서 손을 쓸수 없을 지경이다.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현재 검찰이 최순실씨를 조사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 눈은 최씨를 넘어 박 대통령에게로 향하고 있다. 검찰 수사 결과 박 대통령이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면 사태는 걷잡을 수 없다. 며칠 안에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이다.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이 그 이후를 걱정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것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분노 보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를 축소은폐 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 10월25일 녹화사과이후 박근혜 대통령의 거짓말이 속속 드러나고 있고 심지어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에 최순실 이 무사통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청와대가 해명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 수사 결과 라는 사법적 결정이전에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여한 대통령 권력을 사유화해서  농단한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을 국가지도자로 인정하지 않고 청와대에서 떠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존재 의미가 없어진 친박도 해산시켜야 한다. 이 당연한 조치를 하지 않고 있는 것 자체가 의구심과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거국내각·과도내각 등 구체적 결정권도 국회에 넘길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고리 3인방 떠나고 우병우 떠난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는 이제 그 종말을 고했다. 이들이 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는 김기춘의 수렴청정으로도 불가능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무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제2의 문고리 3인방과  제2의 우병우 청와대 불어들여 제2의 최순실 의혹 반복할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존재 의미가 없어진 친박도 해산시킨다고 해서 해결될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거국내각·과도내각 등에   국정실패 책임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참여하는 것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면죄부 부여로서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는다.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존재 의미가 없어진 친박도 해산 시켜보야 효과 없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가 정답이다.


조선사설은


“야 3당은 이날 최순실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별도 특검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필요한 일들이다. 하지만 이 상황을 최대한 오래 끌어 정치적 이득을 얻자는 것이 아니라면 그에 앞서서 시국 수습에 나서야 한다. 야당들은 거국내각을 먼저 요구하더니 여당이 수용하자 거부했다. 수권 정당 모습이 아니다. 역풍을 맞을 것이다. 지금은 야당에도 위험한 상황이다. 야당이라고 한국호 아닌 다른 배에 타고 있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야당들이 거국내각을 먼저 요구할 당시는 박근혜 최순실개이트의 실체가 국민들 대다수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퇴진을 사임을 요구할 정도로 심각한 것인지를 모르고 있었을때였다. 하룻밤 자고나면 새로운  국정농단이 발견되고 그책임자가 박근혜 대통령에게로 귀결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물러나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데 그런 국민들 민심을 얻고 국회에 진출한 의원들이 거국내각을 먼저 요구 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들어줄리 없고 박근혜 대통령 게이트만 정당화 해서 대한민국을 더 소용돌이로 몰고 갈수 있기 때문에 먼저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것에 야당이 집중해야 한다.


(홍재희) === 도대체 무엇이 문제고 어디까지 문제가  곪고 곪았는지 알아야  진단하고 처방하고  치료할것 아닌가? 그런 절차없이  진단 처방 생략하고  거국내각 이라는 치료부터 요구하는 것은  정권안보용 위기전환 고 혼란은 가중된다 조선사설 안 그런가?  더욱이 박근혜 게이트의 환자들인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진단하고 처방하고 거국내각 치료까지 요구하는 것은 환자가 진단하고 처방하고 치료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황당함 이다. 말도 안된다.
조선사설은


“야 3당은 이날 최순실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별도 특검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필요한 일들이다. 하지만 이 상황을 최대한 오래 끌어 정치적 이득을 얻자는 것이 아니라면 그에 앞서서 시국 수습에 나서야 한다. 야당들은 거국내각을 먼저 요구하더니 여당이 수용하자 거부했다. 수권 정당 모습이 아니다. 역풍을 맞을 것이다. 지금은 야당에도 위험한 상황이다. 야당이라고 한국호 아닌 다른 배에 타고 있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은 혁명적  상황이다. 이승만 독재정권도 혁명적 상황속에서 이승만 대통령 하야로 수습됐다.   지금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의 명령이다. 정치적 술수나 정략적 접근이 국민들에게 용납되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지금은 대통령의 위기만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위기다. 아무도 나라가 잘못되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이다. 질서 있는 수습이 조속하게 이루어져야 하고 그 첫 물꼬를 대통령이 터야 한다. 박 대통령은 계속 실기(失機)하고 있다. 사과하는 데 실기했고, 사과 후 청와대 개편이라는 실제 조치를 보여주는 데 또 실기했다. 더 이상 시기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가와 국민의 위기는 박근혜대통령이 자초했다.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하루속히 하야 성명발표하고 청와대를 떠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 성명 늦으면 늦을수록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쫓아내는 혁명적 상황 막을수 없다.


(자료출처= 2016년11월2일 조선일보 [사설] 한국號 침몰 위기, 대통령이 지금 국민 앞에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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