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어둠의 세력의 진짜 두목은 바로 당신이오!
2 0 1 7 년 1 월 2 1일 그 혹한의 추위에도 3 3 만명의 촛불민심이 재벌 총수 구속 수사 촉구와 박근혜 조기 하야를 주창하는 시간에 태극기와 십자가를 모독해오고 있는 맞불집회 연사로 문창극이 등장했다. 문창극은 박근혜 정부초기 국무총리 내정자였으나 2 0 1 2 년 그의 온누리 교회 연설에서 " 일본 식민지하의 시간들은 축복의 시간이었다.친일 민족배신자 윤치호를 극찬"하는 등의 망언들을 해왔다는 것이 탄로나서 끝내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분노와 반대로 국무총리에 낙망했다.
문창극은 서울대 정치학부를 나와 중앙일보 주필로 각종 망언들이 넘쳐나는 무지막지한 논설로 여론을 혹세무민하던 자이다. 이자가 반성의 세월은 커녕 뭔 미련이 남았는지 촛불광장의 분노와 정의의 민심을 어둠의 세력들의 준동이라고 모욕하는 극단적인 망언들을 역시 쏟아내고만 것이다. 한번 전과자면 영원한 전과자이듯이 문창극의 상식이하의 시대 인식은 끝내 무식하고 허접스런 시대 인식으로 오늘날의 촛불정국의 정의 창조의 시간마저 불의로 시대로 역주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근현대사에서 진짜 어둠의 세력으로 민족 정기를 배신한 자의 두목이 바로 문창극이 아니겠나? 일본에 나라를 갖다바치지 못해 안달하는 민족 배신자의 정서를 지닌 악마! 문창극! 이런 자가 고려대와 서울대에서 강의를 했었다니 지나가는 개가 포복절도할 일이다. 이자의 강의를 들은 자들의 귀가 상당히 더럽혀졌을 것이다.
대한민국을 어둠으로 몰아간 자들! "친일 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타령의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 횡령" 세력들인 박정희 김기춘 박근혜에게 동조하여 그리도 일본 식민지 시절을 그리워하는 문창극 ! 당신이 진정 어둠의 세력들의 진짜 두목이오! 다시는 대한민국 촛불광장 국민들의 광장에 그 추악한 얼굴을 드리 내밀지는 말거라! 아주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