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튜브를 뒤지다가 한 인터넷 방송에서
-- -세월호사건과 대구지하철 참사는 닮앗다---라는 말을 들엇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을 뒤져서 사실을 확인한 후
세웛호 침몰사건과 대구 지하철참사가 너무 흡싸해서 깜작 놀랏다.
세월호처럼 그 때도 기관사가 승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하고 방송을 한뒤 키를 가지고 달아나버렷다. 그래서 대구시민193명이
모두 불에 타죽은 것이다.
그 후 기관사는 5년형을 받고 복역한 뒤 출소햇고
불을 지른 범인은 교도소병원에서 죽엇다는 것이다.
그 때도 세월호 침몰사건처럼 대선이 끝난지 한 달정도 지난 뒤엿고
대선 부정선거 시비가 잇엇엇다.
---아마 한나라당 차떼기사건--으로 시끄러웟다
---아니 총풍사건인가? 잘 모르겟다. 암튼 무지 시끄러웟던걸로 기억한다.
그 사건이 너무커서 대선부정선거 문제는 흐지부지된 걸로 알고 잇다.
그 장소가 세월호침몰은 바다이고 대구지하철은 땅속이다.
두 곳 모두 사람들 접근이 어렵고 발각될 위험이 덜하다.
---그러면 왜 하필이면 대구일까?
그 때는 아직 김대중정부 시절이어서 선택의 폭이 좁앗을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한두명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일수잇엇을까? 아무래도 자기가 사는 곳일텐데....
---한국인이라면 못하겟지만 한국인의 탈을 쓴 일본인 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삼풍백화점 때도 500명이 넘게 죽엇다.
아시아국민 수백만명을 죽여본 경험이 잇는 일본으로서는 몇백명 정도는 죽이는 것은 일도 아닐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시간을 자꾸 거슬러 올라 가며 사고를 추적하다가 그 배후에는 일본이 잇음을 알게 되엇다.
그 사실을 알고난 뒤 나는 겁이 와락 낫다.
모른채하고 그냥 넘길까하다가 우리나라가 다시 일본에게
침략을 당해서 아들들은 모두 징용으로 끌려가서 짐승처럼 학대당하다가 학살당하고 딸들은 모두 위안부로 끌려나가는 걸 두고 볼 수가 없엇다.
---참고로 나는 처자식이 없다.조카는 16명이다.안본지도 10년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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