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도 많은 사건 소식이 우리 국민을 힘들게 하고 좌절감에 빠지게 하였다.
난 이시대 대한민국의 기자에게 묻고 싶다.
대한민국의 교수를 포함하여...
왜 박근혜에게 질문조차 하지 못 하였나?
본인의 직무에 기자, 교수, 나는 내 위치에 충실했나?
내 아이들에게 난 떳떳한가? 과연.
신뢰 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 행동하게 할 수는 없다.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다.(호라티우스)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쇼펜하우어)"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중국 속담) 강한 사람이란 가장 훌륭하게 고독을 견디어 낸 사람이다.(쉴러)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쿠크)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죄는 취소될 수 없다.용서될 뿐이다.(스트라빈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