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젊은 호남과 호흡해야 미래가 보인다
요즘 국민의당을 보면 한심스럽다.
출마도 하지 말아는 구태의 표본들
그들과 함께 정치를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그들이 과연 국민의당 국회의원인가?
천정배, 정동녕 그들이 과연 국민의당인가?
여차하면 국민의당을 팔아서 더민주에 붙겠다?
그 공을 인정받아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속셈인데
참으로 어리석다.
정치가 그렇게 쉬운 일인가?
그렇게 하면 더민주가 받아 주겠지!
그렇다고 대선 후보까지 양보할 것인가?
어림없는 소리다.
결국은 팽을 당할 것이다.
김종필처럼...
정정당하게 투표에 임할 생각은 않고
자기 당의 안철수를 겁박하다니...
국민의당의 앞길은 참으로 참담하다.
내년이면 끝이난다.
아니면 총선에서 끝난다.
그런 위급한 상황을 목전에 두고
서로 이전투구한다. 그러면 지자체 전에
몰락할 것이 뻔하다.
최대 총선까지는 가겠지만...
참으로 한심한 호남의 구시대 정치인들
인면수심이다.
안철수는 당당히 대표로 나서 그들과
경쟁해야 하고...
그 다음은 대표로서 화합을 다져야 한다.
제도 정비와 인적 정비를 마무리해야 한다.
그들이 아닌 젊은 피를 반드시 수혈해야 한다.
내년 그리고 총선을 대비해야 한다.
호남은 대통령이 되기 위한 교도보인지도
모른다. 아마 그렇게 착각할 것이다.
그런 생각이라면 정치를 접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당연하고, 어쩌면 정치를 포기해야 한다.
그렇다 구태 정치인에게 매달리면 대통령 후보로
나서기도 전에 국민의당은 지리멸렬할 것이다.
호남이 전부가 아니다는 말이다.
반드시 호남의 패기있는 젊은이들과 손을
잡고 위기를 당당히 극복해야 한다.
새롭게 시작하자. 안철수, 중도의 모습을 새롭게 만들자.
힘겨울지라고 힘을 내어 깨끗한 나라를 만들어보자.
국민의당 안철수는 멸사봉공의 자세로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보자.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